글보단 예술과 훨씬 친하지요..


그렇다면 이 몇 안되는 단서로 말미암아 저는 한의예과 준비를 그만두고


그러니까 되도 않는 글공부를 포기하고


운동과 예술에 능한 몸으로 아부지를 도와 농사를 짓는 게 저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아닐까요???


트랙터 배우는 것도 부지런히 해서 운전에 대한 자신감을 키운 후 1종 보통면허를 어서 빨리 따야 될 것 같아요..


트랙터는 지금 껏 두 번 배웠어요..제가 겁이 많아서 웬만하면 피했었죠


이젠 부딪혀야 될 때가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부딪혀서 트랙터도 몰고 1종보통도 따야겠단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