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대는 굳이 필요는 없고... 치마는 운용하는 게 좋음.
굳이 사진처럼 파이프로 설계할 이유도 없음.
저 정도의 지상고면, 활대로도 충분함.
(재배 작물에 따른 적당한 지상고는 검색해 보시고...)
온실은 말 그대로 온실임.
온실과 비가림시설은 다른거고.
기역님이 소개했던 제품은 온실임.
(온상 억제재배가 구글링 키워드로 좋을 듯)
온실의 용도는, 부득이한 환경 속에서의 재배라는 것임.
기역님의 목적에 맞는 가정용 온실을 만들어보세효.
온실재배의 관건은 온습도 조절인데...너님이 소개한 그런 미니하우스는 식물에게 많이 부족함.
올레티비에서, 고스트 패밀리라는 무료 영화 보는 중인데...도깨비 드라마는 이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듯. 유쾌하고 시사는 바가 많은 영화 같음. 니들도 함 봐라.ㅋ
땅 넓으면 돈들어도 좋은거 찾아 세우겠지만 안그래서 그럼. 온풍기도 팔던데 태양열 장치 가능하면 달면 좋겠지만 고가일듯..모르겠고 습도는 물주면 되지 왜
진짜 농꾼하우스 모양 비슷해질라 치면 십만원 이상 튀어버려서..
ㄴ돈이 중요한 게 아니라...제대로 된 시스템을 갖춰라는 거임. 그래야 시행착오도 의미가 있는 거고. 편의성이 독이 될 수 있잖아. 비닐이 농업용인지부터 확인해 봐라.
내가 사업자 내서 만들어서 팔아 봐?ㅋ
저게 짭잘해보이긴해도 사업은 사업이라 대량생산체제를 못갖추면 못이기고 그냥 혼자 밤낮 열심히 고생해도 싸게 팔아야할 듯..댜량체제 어떻게 할지랑 기타등등 사업계획서부터 빡시게 연구해야할듯
가성비 좋다면 공장생산 미니하우스도 좋아 보이는구려. 활대로 터널 설치하게 되면 바닥 깔랴 활대 꼿으랴 나붕에 철거하고 그 부속물 보관하랴 여간 손이 가는게 아니니 말이오. 농자재 만들어 내는 햏들의 부단한 연구개발을 바라오. 싸고 좋으면 본햏도 사재기 하길 주저하지 않겠소.
ㄴ나략횽...놀면서 함 구상해 볼게요.
좋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