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센터 가는 길에...중침 차량에 죽을 뻔 했다는.ㅋ 맘같아서는 걍...살포시 충돌해서 큰소리 내고 싶었지만... 곱게 보내드렸음. (시골 국도는 예측운전이 중요함. 사전에 내가 감속 안 했다면...그 차주는 지금..)
댓글 26
지금 초반부 보고 있는데...이 영화 진행 호흡이 좋음. 스페이스오디세이의 벽이 딱 출몰하네.ㅋ
우리성기(119.195)2017-02-02 21:23
미지와의 조우.
우리성기(119.195)2017-02-02 21:29
미개한 개미들에게도'이름'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관찰자 입장에는 큰 충격일 수도..(루이스..ㅋ)
우리성기(119.195)2017-02-02 21:47
자막을 못 쫓아가서 이해가 느림. (저 돌같은 비컬은 마치 나방의 고치같기도..ㅋ)
우리성기(119.195)2017-02-02 21:57
중박분데. 저 돌은...두려움의 상징 같음.
우리성기(119.195)2017-02-02 22:03
내면의 평화?
우리성기(119.195)2017-02-02 22:20
미로같은 영화임.
우리성기(119.195)2017-02-02 22:42
좋은 영화였음.
우리성기(119.195)2017-02-02 23:00
미지와의 조우는 스필버그의 아주 옛날 영화인데 좀 이상하네. 어떻게 된건가싶어 저 영문제목으로 검색하니까 콘텍트가 나오노? 콘텍트는 영어로도 콘텍트인데 말이지.
유동(121.182)2017-02-02 23:34
콘텍트는 내 초등학교6학년때 읽었던 코스모스의 저자 칼세이건의 소설을 스필버그 아저씨가 영화로 만든건데. 조디포스트가 여주고.
유동(121.182)2017-02-02 23:36
코스모스는 지금 봐도 어려운 책인데 그 나이때 어떻게 그걸 봤는지 내가 생각해도 신기함. 누나한테 선물받은 책이고 많은 사진과 올칼라판이 참으로 고급스러웠던 책임. 지금은 그책이 어디가고 없지만. 누나가 나의 고차원적 수준을 미리 짐작한 거?ㅎㅎ
유동(121.182)2017-02-02 23:40
미지와의 조우는 어릴적 티비로 봤는데 유에프오와 외계인을 만나는 영화로 ET의 다른버전 같은 영화로 어렴풋이 생각날듯말듯한데. 텍트는 내가 가장 감명깊게 본 sf영화 세손가락 안에 드는 작품
유동(121.182)2017-02-02 23:44
아. 콘텍트를 접촉이라는 기본의미에서 미지와의 조우로 의역했나 보구나. 그러면 좀 이상해지는게 콘텍트는 예전에 원래제목 그대로 콘텍트로 국내에 이미 소개되었고 또 미지와의 조우는 이미 예전에 스필버그의 다른 영화가 그 제목을 국내에서 사용했었고. 이런 상황에서 왜 헷갈리게 그랬을까?
유동(121.182)2017-02-02 23:52
짤의 포스트가 옛날 콘텍트라는 그 영화의 포스트도 아닌 것 같은데.
유동(121.182)2017-02-02 23:54
ㄴ원작 소설이 좋다고 하던데...감독은, 인터스텔라와 스페이스오디세이, 콘택트를 아울러 담으려 한 거 같기도. 여튼, 참신한 영화 였음.
우리성기(119.195)2017-02-03 00:00
검색해 보니 다른 영화군. 어라이벌이라는 제목을 컨텍트로 번역이 아니라 국내에서 변경해서 사용한것 같군. 참 혼란스럽게 만들어놨네.
유동(121.182)2017-02-03 00:05
정리하면 스필버그의 미지와의조우라는 영화가 있고 또 칼세이건의 소설을 영화화한 콘텍트라는 영화가 있고 지금 짤에 나오는 어라이벌이라는 영화를 콘텍트 또는 미지와의조우 등으로 국내에서 부르고 있는 것 같군. 에휴. 참. 이것도 저것도 아닐때는 그냥 원제목 그대로 사용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유동(121.182)2017-02-03 00:12
내가 생각하는 sf영화 순위 1.에이아이. 2. 콘텍트(조디포스터나오는 것). 3. 스페이스오딧세이. 4. 인터스텔라
유동(121.182)2017-02-03 00:17
어라이벌 재미있어 보이는군. 그러고 보니 포스트가 낯설지 않은 거 같기도.
유동(121.182)2017-02-03 00:25
영화 주로 어디서 보느뇨? 가난한 사람에게 유용할 사이트 좀 추천해 주길. 한국드라마와 한국영화는 해외스트리밍사이트 들어가서 보곤하는데. 외국영화는 언어문제때문에 마땅찮아서. 유료사이트는 결제시스템도 귀찮고 또 가난한 농꾼에겐 비싸고.
유동(121.182)2017-02-03 00:33
ㄴ주로, 올레 뮤비로 봄. 토렌토 이용도 가끔하고.
우리성기(119.195)2017-02-03 00:58
에스에프는...블레이더러너와 가타카 요즘 시국에서 재조명 받고 있음.
우리성기(119.195)2017-02-03 00:59
울나라 에스에프 판타지는....물파스가 좋음.
우리성기(119.195)2017-02-03 01:04
ㅋ.
우리성기(119.195)2017-02-03 01:05
물파스는 못 들어봤다. 울나라 sf는 지구를지켜라가 레전드라고 생각함.
유동(121.182)2017-02-03 01:54
우리나라는 sf가 너무 드물지. 설국열차 정도가 공상과학범주로 볼수있을테고. 괴수영화,공포영화,환타지 등은 더러있지만.
지금 초반부 보고 있는데...이 영화 진행 호흡이 좋음. 스페이스오디세이의 벽이 딱 출몰하네.ㅋ
미지와의 조우.
미개한 개미들에게도'이름'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관찰자 입장에는 큰 충격일 수도..(루이스..ㅋ)
자막을 못 쫓아가서 이해가 느림. (저 돌같은 비컬은 마치 나방의 고치같기도..ㅋ)
중박분데. 저 돌은...두려움의 상징 같음.
내면의 평화?
미로같은 영화임.
좋은 영화였음.
미지와의 조우는 스필버그의 아주 옛날 영화인데 좀 이상하네. 어떻게 된건가싶어 저 영문제목으로 검색하니까 콘텍트가 나오노? 콘텍트는 영어로도 콘텍트인데 말이지.
콘텍트는 내 초등학교6학년때 읽었던 코스모스의 저자 칼세이건의 소설을 스필버그 아저씨가 영화로 만든건데. 조디포스트가 여주고.
코스모스는 지금 봐도 어려운 책인데 그 나이때 어떻게 그걸 봤는지 내가 생각해도 신기함. 누나한테 선물받은 책이고 많은 사진과 올칼라판이 참으로 고급스러웠던 책임. 지금은 그책이 어디가고 없지만. 누나가 나의 고차원적 수준을 미리 짐작한 거?ㅎㅎ
미지와의 조우는 어릴적 티비로 봤는데 유에프오와 외계인을 만나는 영화로 ET의 다른버전 같은 영화로 어렴풋이 생각날듯말듯한데. 텍트는 내가 가장 감명깊게 본 sf영화 세손가락 안에 드는 작품
아. 콘텍트를 접촉이라는 기본의미에서 미지와의 조우로 의역했나 보구나. 그러면 좀 이상해지는게 콘텍트는 예전에 원래제목 그대로 콘텍트로 국내에 이미 소개되었고 또 미지와의 조우는 이미 예전에 스필버그의 다른 영화가 그 제목을 국내에서 사용했었고. 이런 상황에서 왜 헷갈리게 그랬을까?
짤의 포스트가 옛날 콘텍트라는 그 영화의 포스트도 아닌 것 같은데.
ㄴ원작 소설이 좋다고 하던데...감독은, 인터스텔라와 스페이스오디세이, 콘택트를 아울러 담으려 한 거 같기도. 여튼, 참신한 영화 였음.
검색해 보니 다른 영화군. 어라이벌이라는 제목을 컨텍트로 번역이 아니라 국내에서 변경해서 사용한것 같군. 참 혼란스럽게 만들어놨네.
정리하면 스필버그의 미지와의조우라는 영화가 있고 또 칼세이건의 소설을 영화화한 콘텍트라는 영화가 있고 지금 짤에 나오는 어라이벌이라는 영화를 콘텍트 또는 미지와의조우 등으로 국내에서 부르고 있는 것 같군. 에휴. 참. 이것도 저것도 아닐때는 그냥 원제목 그대로 사용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내가 생각하는 sf영화 순위 1.에이아이. 2. 콘텍트(조디포스터나오는 것). 3. 스페이스오딧세이. 4. 인터스텔라
어라이벌 재미있어 보이는군. 그러고 보니 포스트가 낯설지 않은 거 같기도.
영화 주로 어디서 보느뇨? 가난한 사람에게 유용할 사이트 좀 추천해 주길. 한국드라마와 한국영화는 해외스트리밍사이트 들어가서 보곤하는데. 외국영화는 언어문제때문에 마땅찮아서. 유료사이트는 결제시스템도 귀찮고 또 가난한 농꾼에겐 비싸고.
ㄴ주로, 올레 뮤비로 봄. 토렌토 이용도 가끔하고.
에스에프는...블레이더러너와 가타카 요즘 시국에서 재조명 받고 있음.
울나라 에스에프 판타지는....물파스가 좋음.
ㅋ.
물파스는 못 들어봤다. 울나라 sf는 지구를지켜라가 레전드라고 생각함.
우리나라는 sf가 너무 드물지. 설국열차 정도가 공상과학범주로 볼수있을테고. 괴수영화,공포영화,환타지 등은 더러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