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집에서 누룽지에 김치/들기름 바른 김임.며칠 전에 마감 된 영농대출은....신청 안 했음. 상환 부담보다는 내일이 안 보여서.돈이...자꾸 샘. 막아도 막아도.봄이 왔네. 열농하자.
짤은, 유명한 사진작가의 작품이라 하네. 우리 누나가 어릴때 나한테 저렇게 했음. 즐 점심 드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