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집에서 누룽지에 김치/들기름 바른 김임.

며칠 전에 마감 된 영농대출은....신청 안 했음.
상환 부담보다는 내일이 안 보여서.

돈이...자꾸 샘. 막아도 막아도.

봄이 왔네. 열농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