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2010년 귀농하면서 나와 함께하게 된 땅이다.

10년 이상 묵전으로 방치되어서, 억새, 갈대, 잡초, 칡, 잡목으로 뒤덮여 있었다.


톱, 낫, 호미로 몇년간 개간을 조금씩 매년 진행했고, 아래처럼 밭을 만들었다.


그리고 파종해서 작물을 재배했다. 아래는 그중에서 팥이다.


11월 쯤에 수확





겨울동안 조금씩 꺼내서, 꼬투리를 털어서 먹으면 된다.



아래는 오늘 해 먹은 팥밥



그리고 네이버 창에서 자연농법으로 검색하면 첫화면에 내 블로그가 나온다.

네이버 메인은 뭔가 있어야 뜨는데,

자연농법에 있어서 논리, 합리, 구체, 현실, 사실적인 면에서 나의 네이버블로그가 맘에 든 것으로 보인다.

이점에 있어서 네이버의 선택은 탁월했다고 평가한다.

2017년 현재 나의 네이버블로그 만큼 있는 그대로를 기록하고 있는 자연농법관련한 곳은 없다고 자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