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면 문씨와 안씨는 진보의 옷을 입었으나 보수적 성향이 강함. 캠프나 주변세력들은 논외로 일단 개개인의 성향만 보자면,,, 반기문 수구, 황교안 수구, 유승민 보수, 안철수 보수, 김부겸 보수, 안희정 보수, 문재인 중도보수, 박원순 중도진보, 이재명 중도진보, 심상정 진보, 허경영 급진+보수
유동(121.182)2017-02-06 22:54
반과 박은 퇴장했으니 이제 논할 필요는 없겠지만.
유동(121.182)2017-02-06 22:56
경선의 특성으로 볼때 민주당경선이 개인적 예상처럼 문재인이 장담할수 있는 상황은 절대 아님. 안희정, 이재명과 함께 빅3의 구도가 만들어져 어느 누구도 약하거나 강하지 않은 상황이라 봄. 재미있는 상황임. 느낌상 문은 예선탈락 될것같음. 본선에서 만약 황교안과 맞붙게 된다면 3인 중에선 문씨, 이씨 보다 안희정이 가장 승산있는 인물이 될수도 있다봄.
유동(121.182)2017-02-06 23:14
어쩌면 허경영 같은 제3의 인물이 돌풍을 몰고 올지도 모름. 이번대선에선 자꾸만 성에 ㅎ이 들어가는 인물 그리고 이니셜이 ㅎㄱㅇ인 사람이 될것만 같은 예감을 억누를수가 없기도 함. 이니셜이 ㅎㄱㅇ인 사람은 두명인데 둘 중 누굴까?
유동(121.182)2017-02-06 23:20
지금 jtbc 정상회담 젬 나는 주제네. (야권은 단일 후보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봄. 철수는 영희랑 놀았으면 하고 . 아무리 봐도 문씨밖에는...)
롯데백화점(119.195)2017-02-06 23:24
ㅎㄱㅇ? 누가 되던지 정권교체는 반드시 필요하다 봄.
롯데백화점(119.195)2017-02-06 23:31
황교안 20%, 허경영 10%, 안철수10%, 이재명 20%, 안희정 20%, 문재인 20%, 기타후보 0%
솔직히 현재 거론되는 인물로만 놓고 가능성을 따진다면 대충 이렇게 보고 있음. 3명으로 더 압축한다면 황교안40%, 허경영30%, 안희정30% 이렇게 걸어봄. 나의 배팅분산률 이랄까? 내 바람은 아니고. 뭐 암튼.
유동(121.182)2017-02-06 23:33
난...황교안 싫음.ㅎㅎ
롯데백화점(119.195)2017-02-06 23:41
비정상회담은, 갈수록 산으로 가네.
롯데백화점(119.195)2017-02-06 23:47
이탈리아랑 파키스탄, 프랑스 패널이 소신 발언을 잘함.
롯데백화점(119.195)2017-02-06 23:49
문씨는 가진 성향이나 철학을 떠나서 그가 가진 주변세력들과 스스로 자처하게될 자신의 환경들이 좀 난해해질수도 있음. 문과 비교했을때 철학적으로도 더 뛰어나고 돌파력까지 강했던 노무현 조차도 그런 결과밖에 보여주지 못했는데, 문씨가 만들 결과에 과연 우리가 실망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을지 의문임. 정권교체라는 페러다임을 떠나서 생각한다면 문씨는 솔직히비관적인물임
유동(121.182)2017-02-06 23:50
솜 다이어트 좋네.
롯데백화점(119.195)2017-02-06 23:52
문씨가 최근에 경찰의 수사권 독립을 말했었지? 유동의 말(.."그가 가진 주변세력들과 스스로 자처하게될 자신의 환경들이 좀 난해해질수도 있음")을 방증하는 문씨의 부족함이라고 봄.
롯데백화점(119.195)2017-02-07 00:02
나도 황교안은 솔직히 현재인물들 중엔 안철수와 함께 가장 싫은 인물에 속함. 만약 내가 투표하는 인물이 무조건 당선된다면 나는 아마 이재명과 허경영 둘중에 고민할 것 같지만, 현실은 최악의 인물이 되는걸 방어하기 위한 전략적 투표를 하는게 합리적인 행동이 될수밖에 없으니 결론은 판세를 잘 읽어야 하는게 중요함. 그래야 자신의 표가 결과적으로 매장되지 않음
유동(121.182)2017-02-07 00:03
한계와 부족함을 잘 극복해 나갈 수도 있겠지. 그렇다고 해서 새눌당을 재신임한다면 연작장해를 또 맛 보게 될 거 같음. 농꾼이라면, 윤작을 시도할 때임.
순실이가 주장하는 음모론은 뭐라 보냐? (참으로 잼나는 드라임)
자세히 보면 문씨와 안씨는 진보의 옷을 입었으나 보수적 성향이 강함. 캠프나 주변세력들은 논외로 일단 개개인의 성향만 보자면,,, 반기문 수구, 황교안 수구, 유승민 보수, 안철수 보수, 김부겸 보수, 안희정 보수, 문재인 중도보수, 박원순 중도진보, 이재명 중도진보, 심상정 진보, 허경영 급진+보수
반과 박은 퇴장했으니 이제 논할 필요는 없겠지만.
경선의 특성으로 볼때 민주당경선이 개인적 예상처럼 문재인이 장담할수 있는 상황은 절대 아님. 안희정, 이재명과 함께 빅3의 구도가 만들어져 어느 누구도 약하거나 강하지 않은 상황이라 봄. 재미있는 상황임. 느낌상 문은 예선탈락 될것같음. 본선에서 만약 황교안과 맞붙게 된다면 3인 중에선 문씨, 이씨 보다 안희정이 가장 승산있는 인물이 될수도 있다봄.
어쩌면 허경영 같은 제3의 인물이 돌풍을 몰고 올지도 모름. 이번대선에선 자꾸만 성에 ㅎ이 들어가는 인물 그리고 이니셜이 ㅎㄱㅇ인 사람이 될것만 같은 예감을 억누를수가 없기도 함. 이니셜이 ㅎㄱㅇ인 사람은 두명인데 둘 중 누굴까?
지금 jtbc 정상회담 젬 나는 주제네. (야권은 단일 후보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봄. 철수는 영희랑 놀았으면 하고 . 아무리 봐도 문씨밖에는...)
ㅎㄱㅇ? 누가 되던지 정권교체는 반드시 필요하다 봄.
황교안 20%, 허경영 10%, 안철수10%, 이재명 20%, 안희정 20%, 문재인 20%, 기타후보 0% 솔직히 현재 거론되는 인물로만 놓고 가능성을 따진다면 대충 이렇게 보고 있음. 3명으로 더 압축한다면 황교안40%, 허경영30%, 안희정30% 이렇게 걸어봄. 나의 배팅분산률 이랄까? 내 바람은 아니고. 뭐 암튼.
난...황교안 싫음.ㅎㅎ
비정상회담은, 갈수록 산으로 가네.
이탈리아랑 파키스탄, 프랑스 패널이 소신 발언을 잘함.
문씨는 가진 성향이나 철학을 떠나서 그가 가진 주변세력들과 스스로 자처하게될 자신의 환경들이 좀 난해해질수도 있음. 문과 비교했을때 철학적으로도 더 뛰어나고 돌파력까지 강했던 노무현 조차도 그런 결과밖에 보여주지 못했는데, 문씨가 만들 결과에 과연 우리가 실망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을지 의문임. 정권교체라는 페러다임을 떠나서 생각한다면 문씨는 솔직히비관적인물임
솜 다이어트 좋네.
문씨가 최근에 경찰의 수사권 독립을 말했었지? 유동의 말(.."그가 가진 주변세력들과 스스로 자처하게될 자신의 환경들이 좀 난해해질수도 있음")을 방증하는 문씨의 부족함이라고 봄.
나도 황교안은 솔직히 현재인물들 중엔 안철수와 함께 가장 싫은 인물에 속함. 만약 내가 투표하는 인물이 무조건 당선된다면 나는 아마 이재명과 허경영 둘중에 고민할 것 같지만, 현실은 최악의 인물이 되는걸 방어하기 위한 전략적 투표를 하는게 합리적인 행동이 될수밖에 없으니 결론은 판세를 잘 읽어야 하는게 중요함. 그래야 자신의 표가 결과적으로 매장되지 않음
한계와 부족함을 잘 극복해 나갈 수도 있겠지. 그렇다고 해서 새눌당을 재신임한다면 연작장해를 또 맛 보게 될 거 같음. 농꾼이라면, 윤작을 시도할 때임.
연작장해라는 표현은 촌철살인이다. ㅎㅎ
농정이 좀 더 투명해지고...공평했으면 하는 바람이 많음.
성소랑 차오루가 요즘 참 이쁘네. 한끼줍쇼 보며 잘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