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밭 말처럼 범부에 불과한 농꾼이 뭔 정치를 논하겠냐. 영화나 볼란다. 오늘은 좀비영화가 땡기네. 멜라니가 호평이 좋네.
롯데백화점(119.195)2017-02-06 20:52
근혜는 독일에 비유하면 히틀러의 딸이 대통령하겠다고 나서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보는데, 애초에 12년도에 근혜가 대선출마할수 있었던 사회적 분위기 그 자체가 대한민국의 낮은 도덕성과 낮은 역사의식, 낮은 민주의식이 드러나는 것이었고, 또한 그런 인물이 당선까지 되었다는 사실은 한없는 역사적 수치로 봐야하는 것임.
유동(121.182)2017-02-06 21:43
우리사회 시스템의 민낯을 다 들어나게 해준 훌륭한 아가씨라 봄. 문제는 정당정치의 한계고. 근혜양은 저거 아빠와 함께 역사에 길이 남게 될 거임.(멜라니 좀비 영화는 좀 특이하면서도 잼나네)
롯데백화점(119.195)2017-02-06 21:56
개인적으로, 12년도 대선 투표결과가 발표되던날 경악과 절망감으로 술을 퍼마셨던 기억이 남. 나는 그 날 이후로 이 사회와 이 나라 국민들에게서 더 이상 희망을 가지지 않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음.
유동(121.182)2017-02-06 21:58
이 사회는 여전히 공작과 선동에 휘둘리는 그 틀을 벗어나기에는 평균적 의식이 모자라는 것 같음. 여전히 조삼모사격에 머물러 있는 듯함. 내가 예전부터 해왔던 이야기가 올바른 국가체제유지를 위해선 역사공부이전에 헌법공부가 먼저 필요하다는 것이었음. 헌법학은 중고교 필수과목으로 채택되어야 한다고 봄.
유동(121.182)2017-02-06 22:14
내 마음같아선, 민사법, 형사법, 노동법 따위도 기초적 내용만이라도 묶어서 고교필수 1과목으로 더 추가하고 싶기는 하지만. 교육의 기본적 목표는 올바른 인격인, 올바른 사회인, 올바른 경제인(생존능력함양)으로서의 자질함량을 목표로 해야함. 우리는 장규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사의 자질도 사회시스템과 생존방법도 별로 배우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임
유동(121.182)2017-02-06 22:24
국영수 시간을 좀 줄이고, 생존을 위해서 사회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 법률지식, 경제지식, 금융지식 등을 더 배워야 함.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은 조선시대 법과제도, 정부조직 따위에 잘도 가르치면서 현재의 법과 사회제도 등에 대해서는 제대로 안 가르쳐 주는 건 절못이라봄. 또현대인은 경제인, 금융인인데 그에 대한 교육도 절대적으로 부족함. 대체 뭣이 중허냐!?
유동(121.182)2017-02-06 22:39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법학개론을 선택 과목으로 지정해서 선행 학점취득제(교양) 만들면 좋겠네.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목숨걸고 수호 하려는 태극기 세력과 그런 가치의 상징적인 인물인 박근혜를 히틀러의 딸로 매도 하다니 경악스럽다. 지금 이사회는 유동님이 말한 것처럼 공작과 선동에 미쳐날뛰고 있다. 완전 왜곡 날조된 언론 뒤에서 조종하는 거대한 세력이 과연 뭘까? 박근혜를 하야시키려 하다가 안되니 탄핵으로 넘어가고 탄핵된다면 2달안에 대통령 선거를 치루어야 하니 이 상황에서 대통령 될 확률이 제일 높은 사람은? 탄핵 재판 받는 동안 제일 준비된 자가 대통령이 되고 이 기간을 대통령 사전 선거 운동으로 이용하려는 자가 누구?
ㅁㅁ(125.182)2017-02-07 10:23
나 역시 태극기와 대한민국 국가 정체성을 부정하는 세력이 정권을 잡는다면 이 나라에 더 이상의 희망이나 발전이 없을 거라 생각함.
ㅁㅁ(125.182)2017-02-07 10:25
신이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는다면 박근혜의 탄핵은 반드시 기각되며 좌빨의 개가 되어버린 언론과 이와 결탁한 검찰 국회 노조 가 벌이는 국가 내란 사태를 반드시 똑바로 인지하기 바란다. 박근혜가 정규재 TV라는 유튜브 채널과 인터뷰한 것은 메이저 언론을 부정하는 것으로 태극기 세력의 주장도 제발 경청하길... 정규재TV. 신의 한수 . 윤창중TV.. 탄기국. 참깨 방송. 등등.
보리밭 말처럼 범부에 불과한 농꾼이 뭔 정치를 논하겠냐. 영화나 볼란다. 오늘은 좀비영화가 땡기네. 멜라니가 호평이 좋네.
근혜는 독일에 비유하면 히틀러의 딸이 대통령하겠다고 나서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보는데, 애초에 12년도에 근혜가 대선출마할수 있었던 사회적 분위기 그 자체가 대한민국의 낮은 도덕성과 낮은 역사의식, 낮은 민주의식이 드러나는 것이었고, 또한 그런 인물이 당선까지 되었다는 사실은 한없는 역사적 수치로 봐야하는 것임.
우리사회 시스템의 민낯을 다 들어나게 해준 훌륭한 아가씨라 봄. 문제는 정당정치의 한계고. 근혜양은 저거 아빠와 함께 역사에 길이 남게 될 거임.(멜라니 좀비 영화는 좀 특이하면서도 잼나네)
개인적으로, 12년도 대선 투표결과가 발표되던날 경악과 절망감으로 술을 퍼마셨던 기억이 남. 나는 그 날 이후로 이 사회와 이 나라 국민들에게서 더 이상 희망을 가지지 않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음.
이 사회는 여전히 공작과 선동에 휘둘리는 그 틀을 벗어나기에는 평균적 의식이 모자라는 것 같음. 여전히 조삼모사격에 머물러 있는 듯함. 내가 예전부터 해왔던 이야기가 올바른 국가체제유지를 위해선 역사공부이전에 헌법공부가 먼저 필요하다는 것이었음. 헌법학은 중고교 필수과목으로 채택되어야 한다고 봄.
내 마음같아선, 민사법, 형사법, 노동법 따위도 기초적 내용만이라도 묶어서 고교필수 1과목으로 더 추가하고 싶기는 하지만. 교육의 기본적 목표는 올바른 인격인, 올바른 사회인, 올바른 경제인(생존능력함양)으로서의 자질함량을 목표로 해야함. 우리는 장규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사의 자질도 사회시스템과 생존방법도 별로 배우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임
국영수 시간을 좀 줄이고, 생존을 위해서 사회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 법률지식, 경제지식, 금융지식 등을 더 배워야 함.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은 조선시대 법과제도, 정부조직 따위에 잘도 가르치면서 현재의 법과 사회제도 등에 대해서는 제대로 안 가르쳐 주는 건 절못이라봄. 또현대인은 경제인, 금융인인데 그에 대한 교육도 절대적으로 부족함. 대체 뭣이 중허냐!?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법학개론을 선택 과목으로 지정해서 선행 학점취득제(교양) 만들면 좋겠네.
난 '좀비'하면, 좀이 생각남. 갖에서 좀난다는 속담처럼...이 좀이 그 '좀비'와 맞닿는 부분이 많은 거 같다는. 그랜베리스가 부릅니다...좀비.
https://youtu.be/6Ejga4kJUts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목숨걸고 수호 하려는 태극기 세력과 그런 가치의 상징적인 인물인 박근혜를 히틀러의 딸로 매도 하다니 경악스럽다. 지금 이사회는 유동님이 말한 것처럼 공작과 선동에 미쳐날뛰고 있다. 완전 왜곡 날조된 언론 뒤에서 조종하는 거대한 세력이 과연 뭘까? 박근혜를 하야시키려 하다가 안되니 탄핵으로 넘어가고 탄핵된다면 2달안에 대통령 선거를 치루어야 하니 이 상황에서 대통령 될 확률이 제일 높은 사람은? 탄핵 재판 받는 동안 제일 준비된 자가 대통령이 되고 이 기간을 대통령 사전 선거 운동으로 이용하려는 자가 누구?
나 역시 태극기와 대한민국 국가 정체성을 부정하는 세력이 정권을 잡는다면 이 나라에 더 이상의 희망이나 발전이 없을 거라 생각함.
신이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는다면 박근혜의 탄핵은 반드시 기각되며 좌빨의 개가 되어버린 언론과 이와 결탁한 검찰 국회 노조 가 벌이는 국가 내란 사태를 반드시 똑바로 인지하기 바란다. 박근혜가 정규재 TV라는 유튜브 채널과 인터뷰한 것은 메이저 언론을 부정하는 것으로 태극기 세력의 주장도 제발 경청하길... 정규재TV. 신의 한수 . 윤창중TV.. 탄기국. 참깨 방송. 등등.
유동님의 탁견에 무릎을 치고 갑니다
아직도 개소리 하는 이들이 있기에 대역죄인을 탄핵조차 못하는 세상이 됐습니다
ㅁㅁ// 너님, 참 심각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