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종류를 떠나서 일단 산에가서 저런 형태로 가지가 적당히 잘생긴 나무를 찾나보면 결국은 참나무종류가 되지 않을까?
우리나라 야산에서 지게만늘만한 흔해서 구하기쉽고 적당한 나무가 소나무종류와 참나무종류 밖에 더 있겠나 싶음. 소나무는 송진때메 별로 만지ㄱ고 싶지는 않을 것이고 결국은. 다른 더 좋은 수종이 있다해도 흔하지 않은 수종이라면 구하기 어려우니 패스.
울아버지한테 지게질 배운 게....중학생 무렵의 꺼지기(볏짚 거적) 운반이였음. 어릴때는 지게장사꾼이 동내에 자주 왔다는.ㅋ
여튼, 전통적으로 지게로 사용하는 목재가 있었음.
성기야, 지게질하는 동영상 함 올려 봐라.ㅋ
지게가 갑작스럽게 나온 이유는...산비탈 밭이 하나 나왔음. 최소한의 거름과 비료 옮기려니...지게뿐이 없네.
롯데도 어지간히 꼴짝에 사는갑다. 그냥 비료,거름 안줘도 그럭저럭 잘되는 작물을 심는게.
골짝은 아니고...집안 아제의 밭임. 연로하셔서 관리해 줬으면 하는 맘이 많음.
에효. 솔직히 차나 장비 못 들어가는 산비탈 밭은 전성기가 아닌 이상 우리같은 사람들에겐 답안나오는 애물단지임
나무 종류를 떠나서 일단 산에가서 저런 형태로 가지가 적당히 잘생긴 나무를 찾나보면 결국은 참나무종류가 되지 않을까?
우리나라 야산에서 지게만늘만한 흔해서 구하기쉽고 적당한 나무가 소나무종류와 참나무종류 밖에 더 있겠나 싶음. 소나무는 송진때메 별로 만지ㄱ고 싶지는 않을 것이고 결국은. 다른 더 좋은 수종이 있다해도 흔하지 않은 수종이라면 구하기 어려우니 패스.
울아버지한테 지게질 배운 게....중학생 무렵의 꺼지기(볏짚 거적) 운반이였음. 어릴때는 지게장사꾼이 동내에 자주 왔다는.ㅋ
여튼, 전통적으로 지게로 사용하는 목재가 있었음.
성기야, 지게질하는 동영상 함 올려 봐라.ㅋ
지게가 갑작스럽게 나온 이유는...산비탈 밭이 하나 나왔음. 최소한의 거름과 비료 옮기려니...지게뿐이 없네.
롯데도 어지간히 꼴짝에 사는갑다. 그냥 비료,거름 안줘도 그럭저럭 잘되는 작물을 심는게.
골짝은 아니고...집안 아제의 밭임. 연로하셔서 관리해 줬으면 하는 맘이 많음.
에효. 솔직히 차나 장비 못 들어가는 산비탈 밭은 전성기가 아닌 이상 우리같은 사람들에겐 답안나오는 애물단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