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토양의 질 / 비옥도 지도인데
1등급 연두색
세계에서 가장 좋은 토양으로 농사실패율이 10% 미만
지도에서 연두색으로 지구면적의 약3% 밖에 안되는 곳
그런데 그 1등급 땅 3%중 무려 47%가 미국 소유 ㄷㄷ
그 밑으론
2등급 진한 하늘색 (미국 프랑스 인도 남아공 호주)3등급 연한 하늘색 (미국 러시아 캐나다)4등급 노랑색 (미국 중국 영국)5등급 주황색 (스페인 이탈리아 체코 아프리카 오스트리아)6등급 빨강색 (북유럽 아프리카 동남아)7등급 분홍색 (한국 중국 북유럽) ← 농사실패율 80% 토지8등급, 9등급 흰색 (중앙아시아 중동 시베리아)
오..
지도상의 네덜란드를 보시란. 한국 시설재배의 미래가 네덜란드가 돼야 함. 울나라 토질이 궁금하면, 농진청 사이트에 토양학 개론 강의 있음.
울나라에서는, 경남 낙동강 주변이 농사 짓기가 젤 좋음.(물론, 서울까지의 유통비가 부담이 되고. 그래서 해외로 수출하는 농가들이 많음. 일본이나 대만 쪽으로 계약 많이 하는 듯)
땅은, 현대농업에선 재배의 고려 요소 중의 하나일뿐임. 자국 농업은 보호 받아 마땅하고.
인근의 할배는....공사장 마사토 공짜로 받아와서 논을 돋궜는데.....돌이 억수로 많아서 고심이 깊음.ㅋ(흙 받아올 때는, 주의할 게 많다는.)
요즘, 논을 밭으로 개량하는 사람들 부쩍 많이 늘었음. 그만큼 시대와 소비 행태들이 바꼈다는 소리겠지. 지금 딸기 먹고 있는데...올해 울동내 딸기 작황이 안 좋음. 딸기 시세도 별로고. 신규 귀농자들이 딸기에 많이 유입 된 탓도 있을 거고...
영화나 볼란다. 여행객라는 제목이네. 우주 영화는 다 호감임.ㅋ
영화가 억수로 꼼꼼하네. 기대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