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하시기 바라오.
원문
1. 본 서비스는 무료/베타서비스로 언제든 서비스의 변경 또는 종료가 있을 수 있으며, 결과에 대한 신뢰성, 정당성, 적법성 등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어원문)
2. 들묵새 : 볏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줄기는 마디가 있고 뿌리에서 뭉쳐나며, 잎은 긴 피침 모양으로 잎집이 있다. 5~6월에 수상화가 원추(圓錐) 화서로 핀다. 유럽이 원산지로 바닷가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한국어 원문)
# 네이버 번역기 http://labspace.naver.com/n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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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잎이 무성한 토란 밭에는 뿌리가 있고, 잎이 있으면 뿌리가 있고, 잎이 있으면 5월부터 6월까지 둥근 모양의 암석 바위를 뚫는다고 한다.유럽 지역은 울릉도에 분포하고 있으며 중부에 분포하고 있다. (한국어->중국어->한국어)
# 구글 번역기 https://translate.goo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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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체 격년 또는 문장으로 연간 공장. 이 법안은 올 줄기, 유엔은 뿌리에서 긴 버드 나무 모양의 재킷을 떠난다. 꽃 미친 승리 콘 (원뿔) 꽃이 핌 6 월의 일. 사우스 비치 성장에 중국에서 발견 중부 유럽 출신. (한국어->중국어->한국어)
중국 농업기술자료 기계번역은 아직 시기상조구려. 농업 관련 중국어 번역에 있어 네이버가 100점 만점에 3점이면 구글은 7점은 되어 보이오. 해 보지는 않았으나 중국어 기계번역이 필요하다면 중국글을 일단 영문으로 번역하고 나서 그걸 다시 한국글로 번역하면 좀 나아 보일게요.
과수재배하는 농가 중 일부는...첨에는 초생재배하다가 다시 예초기 돌리는 경우가 있음. 중간중간 예초하더란. 초생재배는, 제초제로 인한 과수 근권 피해와 노동력/비용 절감이 주일 건데.. 제초매트와 주기적인 예초가 좋을 듯.(초생작물도 한 품종으로 계속 돌리면, 문제의 소지도 다분할 듯하고.)
간자만 아니면 웬만큼 해석할텐데 간자가 외계어 같애서
그래도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하고 있으니 앞으로 점점 더 외국언어자료를 활용하기 수월해 지겠지.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전세계 문서화된 지식과 정보의 총량 중에서 각 언어별로 보면 영어가 압도적으로 많고 그 다음이 일본어이고 그 다음은 중국어와 독일어인 걸로 암. 한국어가 차지하는 정보의 총량은 미미한 수준임. 그래서 외국어가 중요한 것이겠지. 대략 저 4개의 언어가 일반적 평균적으로 가장 활용도가 높다고 볼수 있겠지. 아마.
우리나라가 영어공부에 목을 매는 게 싫고 짜증스럽지만 한편으론 어쩔수 없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봄. 한중일 3국 중엔 한국이 영어에 가장 치중하고 있지만 문법적 친밀도에서 중국 보다 불리해서 언어경쟁력으로 보다면 중국이 가장 경쟁력있다고봄. 일본은 자국 언어로된 정보량 자체가 많으니 또 우리 보다 유리한 상황이고.
우리가 중국, 일본 보다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만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부분에서도 찾을수있음.
좌우지간 한국이 영어공부에 대한 비용과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면 온프라인을 합쳐서 한국어로된 정보와 문서의 총량을 최대한 늘려가야만 함. 예를들면 외국도서관에 한국어로된 도서와 논문량이 늘어나고 우리나라 해외도서를 한국어로 번역출판한 건수가 최대한 많아지고 하는 등 다각도로. 또 한편으론 한국인구수가 두배쯤 많아지거나 전세계적으로 한국어사용인구가 증가해도유리함
W.W.W 즉 인터네상 한국어 자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5프로도 안될 것임. 즉 95프로 이상의 정보를 사용 못하고 좁은 틀속에 갖혀있는 형세임. 이는 국제 경쟁력으로 볼때 매우 불리하고 안타까운 사실임. 중국의 뻔뻔스러울 정도의 자신감의 이유는 바로 이런 부분에서도 찾을 수 있음. 15억이상이라는 인구수로 인해 영어를 무시해버리고도 경쟁력이 있는 것임.
한국이 정말로 인터넷세상에서의 강국이 되려면 한국어 정보를 급증시키거나 아니면 역으로 우리의 지식과 정보들을 영어로 혹은 영어와 병기해서 올려야 하는 것임. 이 둘 중의 하나임. 아니 두가지 방법을 동시에 최해야 함. 이게 한국이 세계적 강자로 나갈수있는 가장 효과적방법중에 하나라고 확신함. 그런면에서 K팝과 K드라마는 우리들 생각 이상으로 큰 역할을 있음
참고로 나는 한국이 싫음ㅋㅋ 예전에는 탈조선해서 피지같은 작은 섬나라로 이민가서 살까하고 구상한적이 있는데. 미국,유럽같은 대국에서 쓰레기로 사느니 차라리 소국에서 머리로 사는게 낫겠다 싶었지. ㅎㅎ 사는 거 뭐있겠뇨.
미국으로 탈조선하고 싶은데 찌끄래기로 살게될듯
미국행 탈조선 무리들은 결국 흑인들 사는동네로 가서 그들과 어울려 살게되는 수순임. 그러다 흑인폭동나면 억울하게 피해보고. 거기서 할 수 있는 일은 한국식당,세탁소,동네마트,인테리어노가다 같은 정도. 아니면 그런 가게에서 알바뛰거나. 딱 거기까지라고 봄.
탈조선한다면, 아주 작은나라이거나 인구가 적어서 사람유입을 반기는 나라이거나 아니면 못사는 나라라서 환율로 인한 상대적이득을 크게 볼수있는 나라. 대략 이런데라야 좋다고 보는 입장. 시장경제와 자유가 보장되면서, 왕이 있는 나라도 괜찮을수있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가봤는데 참 좋음. 도시는 공해가 좀 있지만 외곽은 때묻지 않고 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