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울동네 법원경매에 나온 밭에 관한 문의글이 올라왔었고,
내가 그 밭에 대한 경매참고사항을 업로드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그 경매물건이 낙찰되었는데,
전혀 뜻밖의 결과이다. 나도 현재 이것에 대해서 해석을 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완벽한 맹지, 10년 이상의 묵전, 460평의 물건인데, 법원경매 제시가보다 일천만원 더 얹어서 낙찰 받은 거다. 헐.
뭔일이 벌어지는지 몇달동안 지켜보면 알 수 있겠지만, 현재 무척 궁금하다.
일전에 울동네 법원경매에 나온 밭에 관한 문의글이 올라왔었고,
내가 그 밭에 대한 경매참고사항을 업로드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그 경매물건이 낙찰되었는데,
전혀 뜻밖의 결과이다. 나도 현재 이것에 대해서 해석을 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완벽한 맹지, 10년 이상의 묵전, 460평의 물건인데, 법원경매 제시가보다 일천만원 더 얹어서 낙찰 받은 거다. 헐.
뭔일이 벌어지는지 몇달동안 지켜보면 알 수 있겠지만, 현재 무척 궁금하다.
지금까지 내가 알지 못했던 엄청난 경매고수를 보게되는 것인가? 아니면 실수? 그것도 아니면 ???????????????
주변 길있는땅 주인이 샀나보네
ㄴ 글쎄. 그건 아닌것 같음. 공개된 모든 정보를 정리해보면 그런 자료는 아직 보지 못함. 비공개되어 있지만 효력있는 경우라면 가능하겠지만, 그런 비공개는 일반인이 알 수 없으므로 시간이 지나야 뭔일이 벌어지는 알 수 있겠네. 이런 것도 굉장한 공부가 되니 잘 배웠다가 세상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함도 참 좋은 일.
옆에 길 있는 땅을 사서 합쳐버린다면 나름 괜찮겠지. 아니면 옆의 땅을 진입로 만큼만 잘라서 살 수 있게 되더라도 괜찮을 거고. 맹지를 사는 사람은 나름 의도하는 바가 있지 않을까 싶음.
낙찰만 받고 아직 등기이전되지 않았나보네 소유주가 이전사람임
유동 // 길을 확보가능한 땅을 구입하는 것이 그렇게 쉽게 된다면, 경매하면서 누워서 떡먹기로 돈벌겠다. 배보다 배꼽이 커서 좃망테크예약.
121.155.*.* // 낙찰되어도 등기부등본에 소유권이전하려면 시간이 좀 걸림. 빠르면 한달 늦으면 두세달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