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대출 같은 건 아니고...신뢰를 기반한 참여정도임.
위험요소도 일부 파악 되기도 했는데...

한번, 모험을 걸어보기로 함.
(물론, 중간중간 위험요소에 관한 사항은 나름의 가드와 커버링도 할 거고. 불측의 카운트는 있겠지?)

사업승인까지는 아직 많은 개월이 남았지만...

여튼, 이 주는 담배를 억수로 많이 폈음.
뇌혈관이 병목현상을 보이는 것조차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전성기, 보리밭한테 참 미안했음. 앞으로는 존대하며 무례하게 안 굴게.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