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농갤에 좌빨 들이 꽤 되는 것 같은데 그 사람들을 인신공격할 목적으로 글을 올리는 것은 아님
내가 관찰한 결과 좌빨의 DNA는 타고 나는 것임.
1. 대한민국에서 입닥치고 자신 할일 열심히 하고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부지런히 손발 열심히 움직여서 자기 앞가림할 줄 하는 사람이
좌빨이 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봄. 젊어서 한때 자신의 정치적 정체성을 찾지 못한 경우는 제외지만
나이 들어서 까지 정신 못차리는 경우는 유전 인자임.
왜냐하면 자신의 인생은 온전히 자신의 책임이고 땀과 노력만이 나의 인생과 국가를 지탱한다는 생각으로 사는 것이 소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지지하는 보수 우파의 기본 생각임. 반면 좌빨들은 끊임없이 이를 부정하고 남탓과 국가 시스템탓 누구탓하면서 주둥이만 동동
떠서 영양가 하나 먹은 논쟁이나 벌리는 것이 습관임.
2.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것이 그 사람의 성실성이라는 것은 기본 상식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놀랍게도 좌빨들은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것은 머리 속에 어떤 사상이 들어가 있으며 어떤 정치적 성향과 함께 얼마나 진보적인가에
따라서 사람을 가치 평가함. 고로 좌파적인 성향이 없는 사람은 교양머리없고 상종 못할 인간이라고 치부함.
3. 좌빨들은 도대체 자기 반성이란 것이 없고 자신을 객관화하는 능력이 상당히 떨어짐.
끊임없이 지난온 과거와 자신의 처지를 남탓하는 데 올인함.
4. 좌빨들은 자신이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될일을 구별할 줄을 모르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하려고함.
그것을 저지하거나 못하게 하면 그 상대를 악마로 규정하고 투쟁이라는 명분아래 수단 방법 안가리고 발악함.
이런 자신의 성향이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민폐이며 자신이 발암 종자라는 것을 모름.
5. 우파는 자신과 의견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다르다고 하지만 좌빨은 악마라고 규정함.
6. 좌우 양쪽 교활한 사람은 다 있겠지만 좌빨은 과격은 기본이고 교활하기가 쨉이 안됨.
왜냐하면 이들은 혁명이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거짓 선동이나 폭력을 정당화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좋은 것으로 여김.
물이 100도가 되어야 끓듯이 이것을 위해서는 폭력이라는 요소는 필수라고 생각함.
7. 개미와 배짱이의 예를 들으면 열심히 일하는 개미는 보수우파. 좌빨은 띵까 띵까 지 꼴리는 데로 살다가 밑천 떨어지면 당당하게
먹을 거 내놓으라고 큰소리치는 베짱이임. 여기서 그치면 다행이지만 열심히 일하겠다는 사람 끌어내리고 피해주면서 다같이 못사는
세계을 지향함.
8. 좌빨들의 특징은 공동체나 패거리 문화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이것은 아마도 남에게 의존하고 남탓하고 혼자서 헤쳐나가겠다는
정신이 결여되어서 나오는 증상인듯함. 이런 것을 보면 공산주의가 체질임.
결론 : 좌빨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
대한민국이 이런 좌빨에 의해 유린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심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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