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세끼 보면서...형이 생각나는 밤임.
이 진리는 농업과 관련 된 주제임.
형제는 참 묘한 관계임.

예전에 통영에서 함께 근무했던 친구가 일 도와 주려고 왔는데....낮부터 술로 시작했음.ㅋ
지금 내 옆에서 코골며 자고 있네.ㅋ

올만에, 다복한 불금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