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울타리 작업을 진행하면 나무와 덩굴 같은 부산물들이 나온다.

땔감으로 사용하도록 정리하고,

일부는 아래처럼 재배지에 거름과 지주대로 처리했다.


아래는 이번에 돌울타리를 구축하면서 만들어진 재배지인데,

참외와 수세미를 재배할 계획이다.






덩굴 부산물은 분해되어서 거름으로 처리되도록 중앙에 일괄집중해서 모아 두었고,

그 둘레로 둥글게 참외를 재배할 예정


아래는 수세미 재배를 위해서 돌울타리에 설치된 나무 지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