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가 있을 동네면 그래도 시골치고는 제법 인구가 있고 상가도 제법 형성돼 있는 동네겠군. 작은 읍이나 세력이 제법 큰 면 정도
유동(121.182)2017-02-22 23:37
아마 목련이 일찍 필걸. 아니면 말고.
유동(121.182)2017-02-22 23:38
ㄴ한때는 번성했던 마을이였다는..
우리성기(119.195)2017-02-22 23:39
한끼줍쇼 몇시까지 하냐? 이 프로가 처음엔 보기에 영 어색하고 컨셉이 좀 불편한 프로었는데 몇번 보다보니까 은근히 보고싶어짐. ㅋ
유동(121.182)2017-02-22 23:41
지난주가 잼 있었음. 나름 리얼리티를 보강하는 중임. 12시 반에 끝나네.
우리성기(119.195)2017-02-22 23:45
3대가 같이 사는 집에 갔네.
우리성기(119.195)2017-02-22 23:56
박보영이 계란후라이 잘하네. 그런데 오늘은 어째 게스트가 1명 뿐이냐?
유동(121.182)2017-02-23 00:00
지난주가 예비신혼부부집 나온거 아니뇨? 쉐프 둘이 게스트로 나오고
유동(121.182)2017-02-23 00:01
돼지불고기 보니까 맛있겄네. 고기를 먹은지가 오래돼서
유동(121.182)2017-02-23 00:03
그런데 이 프로에 내 이름이 나옴. ㅋ
유동(121.182)2017-02-23 00:04
진짜로 예전엔, 집에 찿아오는 손님이면 거지도 멀리하지 않았음. 난 요즘...동장의 방문도 불편해하지만...
우리성기(119.195)2017-02-23 00:05
한기? 기주? ㅋㅋㅋ
우리성기(119.195)2017-02-23 00:06
ㄴ 자세한건 밝힐수 없꼬. 아마 다음주에도 나올듯ㅋ
유동(121.182)2017-02-23 00:13
저 집 구조가...길가 밖으로 창이 적고 안으로는 큰 창이 많네. 형제 간은 다 저럼. 나도 그렇고. ㅎ
우리성기(119.195)2017-02-23 00:17
내 어렸을적 우리집에 어떤 아주머니(거지는 아니고 그시절엔 꽤 흔한 경우. 아마도 시골마을을 돌던 보부상이었던 듯)가 와서 배가 너무 고픈데 식은밥 있으면 한덩이만 달라고 하셔서 울집에도 대접할게 별로 없으니 어머니께서 식은밥과 김치를 차려 주시며 먹고가시라고 했던 기억이 남. 그 시절엔 보온밥솥이 없어서 남은 밥은 항상 식은밥이었음
유동(121.182)2017-02-23 00:21
유동, 잘 자세효. (확실히 봄은 홀몬의 불균형을 가져다 줌. ㅎ)
우리성기(119.195)2017-02-23 00:37
주식갤러리에서 농업열풍 불고해서 주갤러들 몇명이 신청해서 만든게 농갤임
익명(121.155)2017-02-23 17:07
ㄴ농업 열풍이 분 적이 있었냐? 언제 그런 바람이 불었냐?ㅋ 여튼, 주갤럼들은 오지랖이 넓음.
주식하냐? 주식하지 마라.ㅋ 주갤러들이 농업에 관심 가질 이유가 전혀 없는데..(한끼줍쇼 하네.이 프로 잼남)
서울도 단독주택 단지들이 많네. 오늘은 부암동이네.
부자 동네 같은데...방앗간도 있네.(솔까...우리 시골동네도 방앗간은 2개나 있음. 기름집도 2개 있고. 세탁소는 1가 근근이 버티고 있고.ㅋ)
목련 꽃봉우리네. 목련이 개나리보다 일찍 피지 않냐?
세탁소가 있을 동네면 그래도 시골치고는 제법 인구가 있고 상가도 제법 형성돼 있는 동네겠군. 작은 읍이나 세력이 제법 큰 면 정도
아마 목련이 일찍 필걸. 아니면 말고.
ㄴ한때는 번성했던 마을이였다는..
한끼줍쇼 몇시까지 하냐? 이 프로가 처음엔 보기에 영 어색하고 컨셉이 좀 불편한 프로었는데 몇번 보다보니까 은근히 보고싶어짐. ㅋ
지난주가 잼 있었음. 나름 리얼리티를 보강하는 중임. 12시 반에 끝나네.
3대가 같이 사는 집에 갔네.
박보영이 계란후라이 잘하네. 그런데 오늘은 어째 게스트가 1명 뿐이냐?
지난주가 예비신혼부부집 나온거 아니뇨? 쉐프 둘이 게스트로 나오고
돼지불고기 보니까 맛있겄네. 고기를 먹은지가 오래돼서
그런데 이 프로에 내 이름이 나옴. ㅋ
진짜로 예전엔, 집에 찿아오는 손님이면 거지도 멀리하지 않았음. 난 요즘...동장의 방문도 불편해하지만...
한기? 기주? ㅋㅋㅋ
ㄴ 자세한건 밝힐수 없꼬. 아마 다음주에도 나올듯ㅋ
저 집 구조가...길가 밖으로 창이 적고 안으로는 큰 창이 많네. 형제 간은 다 저럼. 나도 그렇고. ㅎ
내 어렸을적 우리집에 어떤 아주머니(거지는 아니고 그시절엔 꽤 흔한 경우. 아마도 시골마을을 돌던 보부상이었던 듯)가 와서 배가 너무 고픈데 식은밥 있으면 한덩이만 달라고 하셔서 울집에도 대접할게 별로 없으니 어머니께서 식은밥과 김치를 차려 주시며 먹고가시라고 했던 기억이 남. 그 시절엔 보온밥솥이 없어서 남은 밥은 항상 식은밥이었음
유동, 잘 자세효. (확실히 봄은 홀몬의 불균형을 가져다 줌. ㅎ)
주식갤러리에서 농업열풍 불고해서 주갤러들 몇명이 신청해서 만든게 농갤임
ㄴ농업 열풍이 분 적이 있었냐? 언제 그런 바람이 불었냐?ㅋ 여튼, 주갤럼들은 오지랖이 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