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임.ㅋㅋ
니들은 주로 어떤 헤어스퇄 하니?
쇼컷? 스포츠?
난, 빠마 선호함. 빠마 머리가 농꾼에게는 억수로 편함.ㅋ
(워낙에 참머리라...앞머리가 조금만 자라도 눈을 찌르고 땀이 흘러내림. 2달에 한번씩 펌 함. 시골이라 가격은 3만원임. 내 단골 미용실 남자 커트는 7천원.)
모발 건강을 위해서...
모자는 가급적 삼가는 게 좋더라.
일할 때는, 위 공간의 통풍이 확보 되는 아줌마 모자와 볏짚모자형이 확실히 좋음.ㅎ
낼, 빠마하러 갈 참임. 오전에 읍사무소 잠깐 들렸다가.. 후딱 볶고 와야지. 니들도 참한 헤어스퇄 가꾸길 바람.ㅋ
지나간 영화 오에스티 찿아서 듣고 있음. 막상 검색하려니...제목이 기억 안 나는 게 많네.
태양의 제국_ Suo Gan -
https://youtu.be/yyf059psVew
머니볼_The Show -
https://youtu.be/AMgCNpMhghA
잡생각 없이 밭일 하는 것도 타고난 복임. 레알 생각이 충만한 날엔, 노래 들어며 일만하는 게 도움 될 때가 많더라. 산 넘어 산이지만...열농들 하세효.
더쇼의 가사처럼....아 워너 머니 백. 져스트 엔조이 더쇼. Nobody knows they’ve got a ticket to that show.ㅎ
오오...한 곡 더 찿았음. Stand by me. 원작 소설 제목은 데드 바디일 거임. 어릴때 친구들이 막 떠오르는 영화임. 리버피닉스가 살았 있다면...배트맨 주연으로 딱일 건데...
https://youtu.be/oYTfYsODWQo
잘란다.ㅋ 이웃 농가도 배려하면서 농삿일 했으면 함. 봄철만 되면, 무례하고 이기적인 농사꾼들이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옴. (영화 스모크의 엔딩씬처럼 각자 다 사정이 있겠지..
https://youtu.be/RDK7_XkGmVw)
동의하오. 패션 가리다 머리 빠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