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짤만 올려놓고 워딩은 시간나는데로 몇 마디 올리겠음. 대략 어떤 특정 제품에 대한 분석적 사용후기 중심일것이라는 예감이 들텐데, 아마도 그 예감이 옳을 것임. 단, 과수장이들에겐 유익할 걸로 봄. 그럼, 나중에.
아련하네. 악력 운동은 굳이 할 필요도 없지.ㅎ 연장은 굳이 안 따지고...포도송이 수확하는 주황색 철가위로 가지치 했다는..(요즘은 인터넷으로 농자재 구입 자주하는데...일정 구입액 이상이면 선물로 전정가위 공짜로 주더라. 잘 사용 중임)
아니, 가위 하나에 8만원씩이나 하오??? 과수농업 비용이 참으로 많이 드나 보구려.
그런데 본햏 역시 붓을 가리긴 가린다오. 잘 생기고 값비싼 농기구가 오래 쓰고 그 기능 성능도 좋으니 한석봉이 붓 놓고 농기구 들기로 했을 경우 아마도 붓을 가릴 게 틀림없다고 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