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짤은, 바지락임. 지금 먹고 있는 중임. 뻘이 아닌 물속에서 잡았다네. 해감 및 손질 다해서 4천원. 국물이 억수로 시원함.ㅎ
스타쉽(119.195)2017-03-03 19:26
난, 미나리를 참 좋아함. 향과 줄기의 식감이 참 좋음. 근데,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몇 가지 문제가 걸림. 내가 재배하는 작목이 아니라서 섣부리 말할 수도 없고. 여튼, 미나리는 서양인들도 잘 즐김. 외식산업에서는 빠질 수 없는 품목이고.
스타쉽(119.195)2017-03-03 21:06
나에게 모든 미나리는 제초의 대상임. 약쳐서 뿌리까지 다 죽임. 잘 죽지도 않음.
스타쉽(119.195)2017-03-03 21:10
논두렁/밭두렁/뚝/과수원 등으로...나물 캐러 가는 시기가 왔음. 산에서 산채류 하시는 분들은..요주의 기간임. 무단 인투러더들도 많고. 두렁에 제초제 시기 잘 파악해서 방문했으면 함(매번 고지 시키는 게 조금은 짜증나기도 함)
스타쉽(119.195)2017-03-03 21:22
미나리 하는 친구가 있어서 해마다 이맘때쯤에 한번쯤은 먹으러 갔던것 같은데 올해는 아직. 요즘은 미나리깡에서 술과 삼겹살도 함께 팜. 지자체에서 한시적으로 제한적으로 용인해 주고 있는 걸로 암. 미나리는 청도,영천,경산 등 영남 남부권에서 주로 많이 하는 듯. 이쪽이 기후가 나름 적합한편인듯.
막짤은, 바지락임. 지금 먹고 있는 중임. 뻘이 아닌 물속에서 잡았다네. 해감 및 손질 다해서 4천원. 국물이 억수로 시원함.ㅎ
난, 미나리를 참 좋아함. 향과 줄기의 식감이 참 좋음. 근데,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몇 가지 문제가 걸림. 내가 재배하는 작목이 아니라서 섣부리 말할 수도 없고. 여튼, 미나리는 서양인들도 잘 즐김. 외식산업에서는 빠질 수 없는 품목이고.
나에게 모든 미나리는 제초의 대상임. 약쳐서 뿌리까지 다 죽임. 잘 죽지도 않음.
논두렁/밭두렁/뚝/과수원 등으로...나물 캐러 가는 시기가 왔음. 산에서 산채류 하시는 분들은..요주의 기간임. 무단 인투러더들도 많고. 두렁에 제초제 시기 잘 파악해서 방문했으면 함(매번 고지 시키는 게 조금은 짜증나기도 함)
미나리 하는 친구가 있어서 해마다 이맘때쯤에 한번쯤은 먹으러 갔던것 같은데 올해는 아직. 요즘은 미나리깡에서 술과 삼겹살도 함께 팜. 지자체에서 한시적으로 제한적으로 용인해 주고 있는 걸로 암. 미나리는 청도,영천,경산 등 영남 남부권에서 주로 많이 하는 듯. 이쪽이 기후가 나름 적합한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