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극히 객관적 상황해석은 그렇게 했지만서도 속으로 주관적인 정서상으로 볼때는 아무래도 인용쪽 의견이 다수일것이기때문에 재판관도 여론이 무서워서라도 누구 한 두 사람이 소수의견을 내세우기 힘든상황이었다고 생각은 했지. 재판관들도 예상되는 역풍을 신경 안쓸수는 없었겠지. 아무튼
유동(223.62)2017-03-10 15:51
내기가 성립은 안 되었지만 내가 진 걸로 치고 복합 한 포 부칠까?
농협환원사업으로 복합 여섯 포 받은게 있는데. ㅎ
유동(223.62)2017-03-10 15:55
ㄴ맘만 고맙게 받겠음. 유동이 가차운 데 산다면, 오늘같은 날은 술 한 잔 해야 되는데...아쉽네.
만코젭(175.223)2017-03-10 17:36
만코야, 고정닉이든 유동닉이든 그건 자유지만 그래도 한가지 닉을 꾸준하게 썼으면 좋겠다. 시시때때로 닉을 바꾸면서 옛날 이야기 끄집어내면 누가누군지헷갈린다.
유동(121.182)2017-03-11 10:41
농갤에서 내가 기억하는 닉이라곤 전성기, 벼농사, 이힣이힣. 이렇게 세명 정도뿐이다. 나머지는 일관성이 없으니
나도 지극히 객관적 상황해석은 그렇게 했지만서도 속으로 주관적인 정서상으로 볼때는 아무래도 인용쪽 의견이 다수일것이기때문에 재판관도 여론이 무서워서라도 누구 한 두 사람이 소수의견을 내세우기 힘든상황이었다고 생각은 했지. 재판관들도 예상되는 역풍을 신경 안쓸수는 없었겠지. 아무튼
내기가 성립은 안 되었지만 내가 진 걸로 치고 복합 한 포 부칠까? 농협환원사업으로 복합 여섯 포 받은게 있는데. ㅎ
ㄴ맘만 고맙게 받겠음. 유동이 가차운 데 산다면, 오늘같은 날은 술 한 잔 해야 되는데...아쉽네.
만코야, 고정닉이든 유동닉이든 그건 자유지만 그래도 한가지 닉을 꾸준하게 썼으면 좋겠다. 시시때때로 닉을 바꾸면서 옛날 이야기 끄집어내면 누가누군지헷갈린다.
농갤에서 내가 기억하는 닉이라곤 전성기, 벼농사, 이힣이힣. 이렇게 세명 정도뿐이다. 나머지는 일관성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