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의 장점이자 단점이 지극히 너무나도 이상적인 정치철학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봄. 대연정 이야기는 당선후에 정치적안정을 위해 포용적 스텐스를 취하겠다는 의미라면 긍정적으로 용인해줄수는 있을지몰라도 당선을 목적으로 선거과정에서 대척세력과의 전략적타협을 이야기한다면 정당제를 기본으로 한 민주정치적 관점에서 비판받을 일이라고 봄.
유동(223.62)2017-03-10 16:08
안희정의 가장큰 장점은 다소 폭넓은 지지를 받을수 있는 파워가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소속 정당세력의 지지가 강하지 않아서 구심점이 약하다는 점. 최대의 약점이자 유권자가 경계해야 할 부분은 대중의 눈치를 너무 안 본다는 점. 이는 자기가 한 말과 행동을 여론에 따라 사과,철회 또는 변명하려는 노력이 없는 외골수적 행보를 할것으로 예상되는점에서 다소 경계됨
유동(223.62)2017-03-10 16:23
사실 현재의 정치,외교,안보,경제적 상황은 한 마디로 진흙탕이나 똥통 그 자체라고 볼수있어서 누가 당선되어도 아무것도 제대로 이끌어가기 힘든 상황이고 엄청난 욕을 먹고 모든 면에서 실패한 정권으로 귀결될 확률이 높음. 지금 상황에서 경제성장은 말도 안되고 그나마 경제 대위기라도 막고 국민과 국가가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이라도 제동을 걸어준다면 지도자로서
유동(223.62)2017-03-10 16:36
ㄴ 최선을 다한 것이고 국민들은 높게 평가해줘야 한다고 봄. 사드문제,대북문제,대중관계,대미관계,대일관계 등으로 볼때 외교,안보적으로 방아쇠가 당겨지기 일보직전임. 우리나라는 미국을 의식하는 것에 비해 중국을 지나치게 무시하고 있음. 우리가 중국을 일본 보다 더 무시할 상황이 못됨. 현재 국제정세는 한마디로 미중 신양극체제라는 상황인식을 냉철하게 해야함.
유동(223.62)2017-03-10 16:45
박그네장부는 지나치게 친미,친일정권이어서 우리가 궁지로 몰리고 있는 것임. 친중,친북,친러 정책도 좀 더 신경 쓸 필요가 있음. 자꾸 종북이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는데 우리나라 헌법상 평화통일을 지향해야할 의무가 있으며 평화통이를 위해서는 친북정책을 당연히 추구해야 되는 것임. 척북은 결국 전쟁 또는 반통일로 가게 되는 것임. 정권이 반헌법적으로 가서는 안됨
유동(223.62)2017-03-10 16:56
개인적으로 뫘을때 단순히 인물 그 자체만 놓고 봤을때는 이재명이 가장 낫고 안희정,문재인은 거기서 거기라고 봄. 그런데 문제는 정세를 잘 판단해서 전략적 선택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숙고의 여지가 있음. 다수의 못 가진자와 약자들의 입장에서는 소수의 가진 자들과 강자들이 싫어하는 세력이 정권을 잡도록 하는게 현명한 것임은 당연한 것이지 않음?
유동(223.62)2017-03-10 17:08
ㄴ 대권주자들이 부자들 때려잡으려는건 마음에 든다면서, 언더도그마를 이용해 표받을라는게 개수작같아 보인다는 건 모순 아니냐?ㅎ . 혹시 오타냐? 아니면 문재인 어법 흉내내는 것이냐? 아니면 안희정 스텐스인거냐?
안희정의 장점이자 단점이 지극히 너무나도 이상적인 정치철학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봄. 대연정 이야기는 당선후에 정치적안정을 위해 포용적 스텐스를 취하겠다는 의미라면 긍정적으로 용인해줄수는 있을지몰라도 당선을 목적으로 선거과정에서 대척세력과의 전략적타협을 이야기한다면 정당제를 기본으로 한 민주정치적 관점에서 비판받을 일이라고 봄.
안희정의 가장큰 장점은 다소 폭넓은 지지를 받을수 있는 파워가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소속 정당세력의 지지가 강하지 않아서 구심점이 약하다는 점. 최대의 약점이자 유권자가 경계해야 할 부분은 대중의 눈치를 너무 안 본다는 점. 이는 자기가 한 말과 행동을 여론에 따라 사과,철회 또는 변명하려는 노력이 없는 외골수적 행보를 할것으로 예상되는점에서 다소 경계됨
사실 현재의 정치,외교,안보,경제적 상황은 한 마디로 진흙탕이나 똥통 그 자체라고 볼수있어서 누가 당선되어도 아무것도 제대로 이끌어가기 힘든 상황이고 엄청난 욕을 먹고 모든 면에서 실패한 정권으로 귀결될 확률이 높음. 지금 상황에서 경제성장은 말도 안되고 그나마 경제 대위기라도 막고 국민과 국가가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이라도 제동을 걸어준다면 지도자로서
ㄴ 최선을 다한 것이고 국민들은 높게 평가해줘야 한다고 봄. 사드문제,대북문제,대중관계,대미관계,대일관계 등으로 볼때 외교,안보적으로 방아쇠가 당겨지기 일보직전임. 우리나라는 미국을 의식하는 것에 비해 중국을 지나치게 무시하고 있음. 우리가 중국을 일본 보다 더 무시할 상황이 못됨. 현재 국제정세는 한마디로 미중 신양극체제라는 상황인식을 냉철하게 해야함.
박그네장부는 지나치게 친미,친일정권이어서 우리가 궁지로 몰리고 있는 것임. 친중,친북,친러 정책도 좀 더 신경 쓸 필요가 있음. 자꾸 종북이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는데 우리나라 헌법상 평화통일을 지향해야할 의무가 있으며 평화통이를 위해서는 친북정책을 당연히 추구해야 되는 것임. 척북은 결국 전쟁 또는 반통일로 가게 되는 것임. 정권이 반헌법적으로 가서는 안됨
개인적으로 뫘을때 단순히 인물 그 자체만 놓고 봤을때는 이재명이 가장 낫고 안희정,문재인은 거기서 거기라고 봄. 그런데 문제는 정세를 잘 판단해서 전략적 선택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숙고의 여지가 있음. 다수의 못 가진자와 약자들의 입장에서는 소수의 가진 자들과 강자들이 싫어하는 세력이 정권을 잡도록 하는게 현명한 것임은 당연한 것이지 않음?
ㄴ 대권주자들이 부자들 때려잡으려는건 마음에 든다면서, 언더도그마를 이용해 표받을라는게 개수작같아 보인다는 건 모순 아니냐?ㅎ . 혹시 오타냐? 아니면 문재인 어법 흉내내는 것이냐? 아니면 안희정 스텐스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