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칠 새순이 힘차게 돋아나오니 기쁘다
가지를 치고도 계속 감감 무소식인 모링가는 슬프다
멋지게 부활하는 모습을 여기저기서 보았으면

가장 우람한 해송 분재는 튀어나온 최상단 가지를 하나 쳤더니 구슬같이 영롱한 송진이 맺혔다.
편백도 잔가지 좀치고 너무 커져서 최상단 가지를 쳐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