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묻은 밭에도 애증을 느끼게 되는 비오는 주말이네.

개나리와 매화는 만개 했고...개구리는 좀처럼 안 보이고...철새들은 아직도 옆 논에서 머물고 있네.ㅋ


다들, 즐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