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성기는 자연인 축에도 못 들겠지만.ㅋ난, 성기가 레알 부러움.(요즘은 민사소송도 준비하며 봄을 보내고 있음. 스트레스은 심한데...몸은 피곤에 쩔어서 잠은 또 잘 잠. 다들, 즐 봄비~)
다소 외롭더라도...스트레스는 없을 거야.(정수리에 부문탈모가 진행 중임. 잇몸도 많이 내려 앉았고.)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인 본성을 벗어나고픈 심리는 정상적일까? 선량한 풍습 따위를 신뢰하며 긍정적으로 살아가야겠지. 불타는청춘하네.ㅋ
뭐땜에 민사함?
ㄴ 궁긍함? 가소로운 자존심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