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메트는 내가 좋아하는 토양살충제임. 효과 좋음.ㅋ)문제는, 소비자들이 그런 산물의 품질을 당연한 듯 받아들인다는 거임. 여러 매체를 통한 학습효과도 무시 못 하고.오늘의 농산물 중, 적지 않은 품종이 유통과 저장성에 초점이 맞춰 있다고 봄.(당근, 소비자들은 그게 당연한 품종의 특성이라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고.)
허숙이 넘 귀여움. 올해는 꼭 개 한 바리 입양할 생각임.
과일이나 과채류는 좀 무른 게 좋음.
완벽히 제어 가능한 온실을 꿈꾸는 것도 허상은 아님. 중국의 노지 버섯 재배지와 한국의 시설 재배사의 실리를 함 따져 볼까?
농업 분야에도 컨설턴트 업체들이 많이 생겨 나고 있음. 잘 판단해서 실익을 추구하길 바라네.
결국, 허숙이는 냉동실에서 나옴. 허숙이랑 우리 소비자들은 다르지 않다고 봄.ㅋ
하늘바라기...이 노래 넘 좋음. 약해지면 안됨. 흠,,,
https://youtu.be/nzDO6tAB6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