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오일장에서 전을 팔고 싶기도 함.(우리 지역 장에는 아직 전 파는 장꾼들이 없음. 짤은 감자전)
막걸리 나오네.ㅎ
우리 이웃 중 한 분이...술도가 사장임.
간제미랑 미주구리는 다른 어종임? 간제미 나오네.
가오리 무침도 우리지역 찬치상에도 단골이였음. 막걸리와도 궁합도 좋고.ㅎ
수요미식회가 요즘은 식자재로 포인트를 잡고 있네. 환영함. 여타 식품 고발 프로보단 미식회가 소비자와 운영자를 잘 고려한다고 봄.
홍어 나오네.
먹방 프로 1회 컨셉트 하나가 주는 소비 시장은 엄청남.
와...낙지네. 낙지는 부산식 좋아함.(서면에 단골집 있었음.ㅋ)
미나리...배수로 막는 주범임.(미나리는 전멸제초제로 뿌리까지 확실히 죽여야 함. 갈대 못지 않은 놈임)
담주는 된장찌개네. 유원지에 두부 전문점 하면 좋을 듯.ㅋ
녹두부 먹어보면 괜찮음
가끔...오일장에서 전을 팔고 싶기도 함.(우리 지역 장에는 아직 전 파는 장꾼들이 없음. 짤은 감자전)
막걸리 나오네.ㅎ
우리 이웃 중 한 분이...술도가 사장임.
간제미랑 미주구리는 다른 어종임? 간제미 나오네.
가오리 무침도 우리지역 찬치상에도 단골이였음. 막걸리와도 궁합도 좋고.ㅎ
수요미식회가 요즘은 식자재로 포인트를 잡고 있네. 환영함. 여타 식품 고발 프로보단 미식회가 소비자와 운영자를 잘 고려한다고 봄.
홍어 나오네.
먹방 프로 1회 컨셉트 하나가 주는 소비 시장은 엄청남.
와...낙지네. 낙지는 부산식 좋아함.(서면에 단골집 있었음.ㅋ)
미나리...배수로 막는 주범임.(미나리는 전멸제초제로 뿌리까지 확실히 죽여야 함. 갈대 못지 않은 놈임)
담주는 된장찌개네. 유원지에 두부 전문점 하면 좋을 듯.ㅋ
녹두부 먹어보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