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요즘은 하우스에도 할매들 작업 중인 동에는 차광막 다 쳐줌. 노동력 효율을 위한 변화지만...결국은 할매들 복지를 위하는 차원이기도 함.
농약 유해성은 솔까 별로임.
(요즘 농약은 그닥 유해하지도 않음. 그래서 약 값 소비가 더 증가하는 추세고. 관리와 통제가 꾸준한 분야라는 소리임)
농꾼에게 피부는 미용이 아니라 건강 관리임.
(내 왼쪽 뺨에는 이미 자외선에 반응하는 검버섯같은 게 생겼음.ㅋ)
https://youtu.be/nzDO6tAB6ng
한국인 밥상에 젊은 새댁 나오네. 대단한 새댁임. 울금과 초석잠도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