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365일 내내 동 조건하의 다른 지역보다 일조시간이 30분정도 줄어든다면 수확량이 얼마나 줄어들까요
30분이 만약 별 상관없다면 1시간은요?
댓글 8
이런 답은 교수도 정확히 말 못하네. 객관적 정보를 뽑아서 스스로 비교대조해 봐라. 너거 지역 기상청 과거 데이터 내역 뽑아서 주산물의 시세랑 함 비교해 봐라.
랄프(119.195)2017-04-09 22:33
항상 말하지만...농기술보다 우선하는 게 지리적 위치임. 북부는 유통비 절감효는 있는데 그 메리트가 요즘은 그닥이라 봄.
랄프(119.195)2017-04-09 22:43
근래, 우리지역 절대농지 거래 가 함 알아 봤는데...20만원 내외네. 좀 떨어졌음. 이 정도면 귀농하기에 별 무리 없을 듯. 기왕에 농사할 거면, 최우선 고려 조건은 지역임.
랄프(119.195)2017-04-09 22:46
골짜기에 땅 나왔냐?
유동(223.33)2017-04-10 22:48
일조량은 골짝동네일수록 줄어들지. 해가 늦게 뜨고 , 일찍지고.
유동(223.33)2017-04-10 22:49
다른 조건 모두 동일하고 단순히 일조시간이 하루 평균 30분 정도 적다면 작물재배에 현실적으로 무의미한 차이라고봄. 단지 개화,수확기가 며칠 늦거나 첫서리가 며칠 빠르고 단풍,낙엽이 며칠빠르거나 하는 정도의 차이는 날수있음.
유동(121.182)2017-04-10 23:14
고추같은 작물은 수확횟수가 줄어들수 있고 과수는 개화기 서리피해가 좀 더 발상할 여지는 있으나 주야온도차가 두드러져서(야간온도가 더 낮을 가능성) 과일의 당도와 맛이 좀 더 우수해질 가능성이 있고 여름철 고온장해는 완화될 여지도 있음.
유동(121.182)2017-04-10 23:20
좌우지간 좋고나쁨의 문제라기보단 케이스에따라 장단점이 있을 걸로봄. 농사의 성패는 다른 변수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걸로봄. 일조시간의 문제보단 랄프말처럼 위도에 따른 문제가 더욱 중요한 고려사항이라봄. 위도에 따라 기온과 출하시기가 다르고 생육한계작물이 다르고 적합한 작물이 달라짐.
이런 답은 교수도 정확히 말 못하네. 객관적 정보를 뽑아서 스스로 비교대조해 봐라. 너거 지역 기상청 과거 데이터 내역 뽑아서 주산물의 시세랑 함 비교해 봐라.
항상 말하지만...농기술보다 우선하는 게 지리적 위치임. 북부는 유통비 절감효는 있는데 그 메리트가 요즘은 그닥이라 봄.
근래, 우리지역 절대농지 거래 가 함 알아 봤는데...20만원 내외네. 좀 떨어졌음. 이 정도면 귀농하기에 별 무리 없을 듯. 기왕에 농사할 거면, 최우선 고려 조건은 지역임.
골짜기에 땅 나왔냐?
일조량은 골짝동네일수록 줄어들지. 해가 늦게 뜨고 , 일찍지고.
다른 조건 모두 동일하고 단순히 일조시간이 하루 평균 30분 정도 적다면 작물재배에 현실적으로 무의미한 차이라고봄. 단지 개화,수확기가 며칠 늦거나 첫서리가 며칠 빠르고 단풍,낙엽이 며칠빠르거나 하는 정도의 차이는 날수있음.
고추같은 작물은 수확횟수가 줄어들수 있고 과수는 개화기 서리피해가 좀 더 발상할 여지는 있으나 주야온도차가 두드러져서(야간온도가 더 낮을 가능성) 과일의 당도와 맛이 좀 더 우수해질 가능성이 있고 여름철 고온장해는 완화될 여지도 있음.
좌우지간 좋고나쁨의 문제라기보단 케이스에따라 장단점이 있을 걸로봄. 농사의 성패는 다른 변수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걸로봄. 일조시간의 문제보단 랄프말처럼 위도에 따른 문제가 더욱 중요한 고려사항이라봄. 위도에 따라 기온과 출하시기가 다르고 생육한계작물이 다르고 적합한 작물이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