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 탓인 듯.
(이런 날씨의 분위기를 담으려는 영화도 많고. 아이스 스톰이나 아메리칸 뷰티같은 영화가 오늘 날씨와 잘 맞음)




두릅과 참죽이 마을에 군데군데 있는데...
순 하나 못 따지만, 바라만 봐도 귀엽네.
(울 밭 언저리의 참죽과 개두릅들은 모조리 죽였음.)


날씨나 냄새 따위는 과거의 기억을 회상 시키는 능력이 탁월함.

이런, 비온 저녁 봄날에는..
자자나 에오에스 노래가 해마를 자극시킴.ㅋ



다들, 즐 저녁~



버스 안에서
https://youtu.be/Mu5ZWMOMbFQ



넌 남이 아니야
https://youtu.be/1-PvS-h_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