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처럼 지 똥거름 속에서도 순환의 기쁨을 느끼고 싶은 월욜였음.



요즘, 잡생각이 넘 많음. 차고 넘침.
(이는 게을러서 그런 게 아니라...피곤하고 지쳐서 그만큼 더 잡생각할 틈이 늘어난 듯.)


다들, 즐 관조의 타임.
(가끔...밭일 하다 혼자서 피식 웃곤하는데...여튼,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고 듣는 찰나가 자주 왔으면 좋겠네.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