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골에도 몇 곳 있는데..(내가 가 본 곳만 2곳임) 요즘은 거의 운영 안 하네.말 한 마리 제법 비싸더만...이런 사업은 수입창출을 어케하는지 궁금함.(자기 말을 지정해서 육성/관리하냐?)(예전, 내 사무실 앞에...환급 전산 작업 중에...말 한 마리가 휑뎅그렁하니 나타난 적이 있었음. 마치 하늘에서 떨어진 것처럼 말이야.말을 실제로 보니 억수로 크고 무섭더라. 지도 무서웠는지 피똥을 싸더군.
바람 마이 부네. 다들 오후 참시간 때까지 열농하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