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세충인데 집주인이 먼데 살아서 주인이 쓰던 텃밭이 내꺼임 ㅋ
허브 3종
쌈채소2종
파프리카 3종
난이도 낮은 콩 2종 심어 놨는데 자리가 남아. 근데 그 남는 곳이 반그늘이고 집주인이 버리고 간 열무가 미친듯이 번식해 있길래 내가 먹을거 일부 빼고 이미 다 뽑아버림.
흙은 지렁이살고 부엽토이고 이웃집 목련잎 꽃잎이 떨어져서 삭아있음.
축축한 낙엽모여서 썩은데 들춰보니까 구린내는 안나고 산에서 맡을 수 있는 향기남.
근데 남은 부분이 반그늘이라 뭘 심기가 좀 그렇거든.
호박하고 싶은데 박종류는 땡볕에서 키워야하는 거니까 당영히 안되는건 잘알고 있어서 김자를 심으면 어떨까 생각중인데 반그늘에서 감자가 자랄지 의문임 ㅜㅜ
감자 안되면 뭘 심어야 하는지좀 추천해줘ㅜㅜ
그리고 아예 해가 안드는 곳에 낙엽모아놓고 빨리 삭으라고 이스트좀 뿌려놨는데 괜찮을까?
허브 3종
쌈채소2종
파프리카 3종
난이도 낮은 콩 2종 심어 놨는데 자리가 남아. 근데 그 남는 곳이 반그늘이고 집주인이 버리고 간 열무가 미친듯이 번식해 있길래 내가 먹을거 일부 빼고 이미 다 뽑아버림.
흙은 지렁이살고 부엽토이고 이웃집 목련잎 꽃잎이 떨어져서 삭아있음.
축축한 낙엽모여서 썩은데 들춰보니까 구린내는 안나고 산에서 맡을 수 있는 향기남.
근데 남은 부분이 반그늘이라 뭘 심기가 좀 그렇거든.
호박하고 싶은데 박종류는 땡볕에서 키워야하는 거니까 당영히 안되는건 잘알고 있어서 김자를 심으면 어떨까 생각중인데 반그늘에서 감자가 자랄지 의문임 ㅜㅜ
감자 안되면 뭘 심어야 하는지좀 추천해줘ㅜㅜ
그리고 아예 해가 안드는 곳에 낙엽모아놓고 빨리 삭으라고 이스트좀 뿌려놨는데 괜찮을까?
- dc official App
감자,고구마는 햇볕이 좋을수록 잘 자라는 걸로 암. 물론 토양수분이 부족하지 않다는걸 전제로.
반그늘이라는게 어느정도인지를 정확히 모르니 좀. 하루 중 시간대별 룩스의 총합을 조사하면 일일 일조량이 나오고 또 전생육기간 동안의 수치를 합산하면 가부 판별이 됨. 작물별 수확기까지의 충분일조량과 충분적산온도 수치에 대힙해 보면 몇 퍼센트가 부족한지, 남는지를 알수있고 이 데이터가 나오면 예상수량도 추측가능하게 됨.
내 생각엔 반음지식물도 많으니 그런 종류중에서 골라보는게 어떨까싶기도함. 재배학이론에서 최우선시되는 개념이 적지적작이거든. 반음지에서는 반음지식물을 선택하는게 적지적작에 부합하거든. 예를들면 곰취,곤달비,산마늘,인삼,버섯류,기타 대부분의 산나물류가 반음지를 좋아함. 산나물 뜯어서 쌈사먹으면 좋음.
나는 얼마전 곰취,곤달비,산마늘 심고 일부러 차양시설해줄 궁리를 하고있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