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에는 망상이 마이 따름.


그 망상을 쫓아가다 보면, 계절의 변화도 놓치고..들양이들 새끼가 커 가는 것도 모르게 되고 말이야.

옆에 있는 것들 마이 놓치고 지나간 일욜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