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최저 온도가 5도네.(나도, 이 밭에서 육묘 준비 중인데... 여긴 아직 이중 터널로는 육묘 들어가기에는 좀 이르네. 며칠 후에 시작해야겠음. 물안개가 자욱한 게...오늘 마이 떠거벌 듯. 밥 무러 다시 집에 가야겠음.ㅋ)
짤은 올해 새로 비닐 입힌 육묘장임.ㅋ 다들, 즐 아침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