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는...자꾸 행복했다고 말하네. (나도...웃으면 행복해진다는 주의자임.)울동네는 갈수록 노인들이 줄어들고 신규 노인층들이 늘어남. 참 묘한 순간들임.(다...지인의 부모고 친구의 엄마들이기 때문에)
가난.
꼴불견 노인이 한 분 계심. 도저히 말로 안 통하는 사람임. 가급적 피하며 살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