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대선토론회 마무리 발언에 등장한 심상정의 엉터리 농업정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703927



(서울=뉴스1) 곽선미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통령 후보는 28일 농업계를 향해 "농업예산 46000억원 증액해서

쌀 직불금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중앙선관위 초청 2차 토론(5TV토론)에서

마무리 발언을 통해 "농촌에서 이 토론을 지켜보는 농민 여러분들은 왜 우리 문제를

다루지 않는가 섭섭해 하실 듯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5년마다 정하는 쌀 목표가격을 올해도 정해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할지

묻는 소리가 들린다""지금 (목표가격이) 188000원인데 농업예산을 증액해서

직불금도 올리고 농민 기본 소득 1인당 20만원을 지급해서 (쌀 목표가격 기준금액을)

80kg23만원을 보장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심 후보는 "친환경 생태농업으로 전환하고 GMO(유전자변형식품) 완전 표시제를 도입해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밥상혁명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