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기로 하기엔 너무 힘들다
관리기 말고 트랙터로 골만들고 비닐씌워야지
익명(121.155)
2017-04-2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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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도 규모지만..생각처럼 트렉터는 세부적인 작업에서는 병닭인 경우가 많음. 울나라의 경작지 현황에서는 더욱더. 노지 경작에서 관리기는 필수임.
니가 울나라의 지형과 경작지를 잘 이해하기를 바라네. 정지와 배토 휴립 및 멀칭까지 가능한 경작지는 우리지역에서는 거의 없단다.
노지농사 지어서 트렉터 부속작업기 값과 기름값도 못 뽑는 현실임. 기계값은 당연하고.
트렉터는 엘스 소형 트렉터 좋음. 천만원 내외지. 무게와 심토 깊이도 적당함.
ls.
심토...심토 하는데...현재 트렉터 성능으로는 심토 효과 그닥임. 트렉터는, 그 가격이나 기능이 좀 마이...그럼. 대행업자들의 난립도 문제가 많고.
노지에 골키고 비닐씌우는 농사는 관리기를 벗어날수 없는겐가
ㄴ 니 밭과 니 작물의 소득이 그걸 감당할 수 있으면, 미국처럼 수확까지 장비로 다 끝나겠지. 근데...울나는 그게 안됨.(파종기나 이식기에 기후도 중요한데..이 점도 장비 운용에 무리가 많고)
심토는, 연작장해와 배수 목적이 많은데...경운의 효과는 그닥이라고 봄. 다른 대책을 찿는 게 현명함. 즐 농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