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방송에서 알려주는 정보는 아주 두리뭉실하게 한 두 단어 밖에 없음.
나쁜 공기질을 다 보통 수준 범위로 잡아놓고 아주 나빠져야만 한 때 나빠지겠습니다. 외출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이런식의 멘트임.
이건 백날 가야 바뀌지 않음. 생활 뉴스란에서 맨날 보면 대놓고 자행되는 일임. 이렇게 극히 순화된 말만 듣다보면 문제의식이 없어짐 당장 안죽는다는 생각에 벗어날 수가 없음.
세월호에서 가만있으라해서 가만있었던거랑 같은것임. 가습기살균제 사건도 비슷하고.
이제는 하도 아우성이고 정권 바뀌니까 바뀌긴 할거여
농꾼들이 가장 직격탄을 맞는 직종인데 생각해보면 안타까운 일이지..노인들, 평범한 촌부들이 퍽퍽 병들어가도 모르는 일이니
영동지역이 그나마 좋네. 영동은 다른 위험 요소도 있고. 정권교체 되도 바뀌는 건 없다는. 노출 직군들에게 마스크나 필터 보급 보조, 건강검진에서 추가항목 할인 해주는 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