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옴.  몇 주 전부터 계속 이럼. 헤르만헤세의 그 단편 소설 제목처럼 말이야.

가오갤 스타로드 대사처럼...루저와 나락을 인식해야 새로운 계획을 세움.ㅎ

글고, 친구와 가족은 소중한 거임. 세상에 독불창군은 없음. (어릴때 친한 친구와 한 약속이 하나 있었는데...나중에 어른 되면 같이 장사하자였음.ㅋ)



everybody needs a friend - https://youtu.be/ygjLW734R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