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 전에 라쏘 치고 토양살충제 조금 뿌려 줬음.따로 트레이 메트는 안 깔 생각임.(굳이 필요 없더라. 오늘도 떠거번 오후가 될 듯. 일교차가 아직 마이 심하네. 방울토마토같은 작목들한테는 좋은 기상임.).
방토도 기상이 당도를 좌우함.
어제 조선소 참상은 일부임. 마침 노동절이라 이슈가 된 거지. 뉴스에 안 나오는 산업재해들 많음. 혹시 재해 발생하면, 119 바로 전화해라. 회사 방침은 무시하고...그래야 바뀜.
유승민도 손 들어줄 거 같음.(도로 새눌당으로 재집결할 거임. 대의제가 1원칙인데...대선따위의 심리가 보수의 전랴긴 듯.)
검은비닐 하우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