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경상도쪽에서 시범적으로 좀 보급됐다는 기사를 보긴했는데..모내기 안 하고 저렇게 직파하는건 한번도 직접 보지를 못했어요.실제로 저렇게 직파 재배를 많이 하나요?제초가 문제일거 같은데..
이렇게만 된다면 일손이 많이 줄겠어요~ 모내기가 벼농사의 반이상이니
모판붓는데 강원도는 - dc App
직파 예전보다 많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못자리나 육묘장묘가 더 많음.
제초가 문제이긴한데 초반에 그런게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 읍어. 제초보다도 논 작답이 더 문제인듯. 수평안맞고 좀 깊거나 높으면 죽어서 안나오거등
물 다 빼고 밭농사처럼 심은다음에 10일 지나고 물 대는건가??
너무 마르면 다시 물대고 빼고 그럼. 싹 찔끔 나오면 그러길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