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교육 받으니까 개별로 실습용 텃밭을 5~7평정도 줌.
멀칭 먼저하고 고구마가 손이 많이 안간다길래 고구마 심었거든..(다른 사람들은 여러종류 많이 심었더라)
고구마순 가져올 때 내 순번까지 고구마순 받는데 날이 너무 땡볕이라서 시들시들하니 다 죽은 줄 알았는데,
그래도 심어놓으니 죽지않고 잎사귀가 많이 생겼네 ㅎㅎ
맛은 있으려나 모르겠다.
귀농귀촌교육 받으니까 개별로 실습용 텃밭을 5~7평정도 줌.
멀칭 먼저하고 고구마가 손이 많이 안간다길래 고구마 심었거든..(다른 사람들은 여러종류 많이 심었더라)
고구마순 가져올 때 내 순번까지 고구마순 받는데 날이 너무 땡볕이라서 시들시들하니 다 죽은 줄 알았는데,
그래도 심어놓으니 죽지않고 잎사귀가 많이 생겼네 ㅎㅎ
맛은 있으려나 모르겠다.
신기하네 원래 이렇게 해주는건가?
순이좀 작네 아직 그리고 고구마 심은곳 흙 덮어줘야돼
ㅇㅇ// 모종이랑 고구마순 바닥에 놓고 내가 맨 마지막에 분배받은거라서 고구마순이 시들시들하니 잎도 다 탔었던듯해..집에가서 반 그늘에 대야에 물 넣어 고구마순 뿌리쪽 담궈놓고 삼일후에 심음..글구 처음 심는거라 원래 저래하는건진 모르겠네 ㅋ 담에 가서 흙 덮어줘야겠다~
밤고구마면 대부분 자랄꺼고 호박고구마쪽이면 70%정도보면됨
열농 중이네. 즐 곰메 농사 지어세효.ㅎ
저렇게 비닐멀칭으로 흙을 죽여버리면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