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모종 포트에서 중형 화분으로 정식처음엔 포장 국그릇을 재활용하려고 흙까지 담았는데 깊이가 모종 포트랑 비슷해서 화분으로 변경여느 모종처럼 뿌리가 네모지게 꽉찼는데 두세배 이상 깊이의 화분으로 옮겼으니 굳
3.19에 뿌린것이니 두달 열하루 큰것..저정도면 튼튼하게 잘자란편 잎에 윤기도 돌고 향 때문인지 벌레도 안먹음. 케일은 벌레 좀 먹음
이쁘네요 - dc App
서양깻잎이구려. 바질향이 들깻잎 보다야 못사지만 특유의 향이 참으로 좋더이다. 남유럽사람들의 필수 허브라고 들었소.
일본의 자소, 남미의 아마란스 역시 들깨의 4촌 6촌이니 키워 볼 만 하겠소.
한 화분에 네개씩...많이 심었는데 좀더 검색해보니 상당히 크는것을 알고 좀더 깊은 화분에도 두개씩 옮겼습니다
잘 크는 종잡니다 루꼴라는 고소한 맛이고 말린 바질은 약간 화하고 쌉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