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을 보고 방안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여 만듬마스크는 두터운 면으로 된거라 매트로 사용 가능구멍에서 물이 금방 나와버려서 처음에 실패하고 미세하게 일자 칼집만 내서 성공점적하듯이 방울로 조금씩 나옴
테이블 야자인데 가능할 식물일지는 좀 찾아봐야겠고..어렵지않은걸 확인했으니 대규모로도 적용 가능할 듯
1센치 가량 차올랐는데..구멍을 좀 오그려서 막다시피 해야겠음
수압..물을 많이 담아서 초기에 많이 빠져버린것 같으니 적당히 담음
서서히 스며나오는 토기를 사용한 이유가 이 때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