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을 최대한 작게 한다고 했는데 금새 물이 일센치 가량 차오름
역시 토기의 미세구멍이 필요한 이유가 있었던 것
손으로 아무리 작은 바늘구멍을 만들어도 안될 일
테라코타 토분을 구해서 다시 세팅..
토분에서 물이 좀 배어나오나 싶었는데 기미가 안보임
읽어보니 일종의 상호 수관이 형성되서 수분이 이동하는 원리인듯
그래서 화분과 바닥에 물을 충분히 잠기게 뿌려주고 시작
종이행주 두장 깔았는데 매트가 좀 얇은게 문제일듯한데 이것도 제대로 된 천으로 해야될듯
https://deepgreenpermaculture.com/diy-instructions/self-watering-tray/
뚜껑은 덮을거고 모기산란이 문제네 매트 대신 흙에 바로 꽂기도 하던데
점적이 물을 최소량만 쓴다는 장점도 있고 대량으로 하기도 좋고 시도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