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농이더라도 중기제초제 못한 경우가 없지 않아 있겠소. 논둑의 풀이 조금 더 자랐을 때 예초기로 밑둥을 베어 눕혀 놓으면 제초노력을 줄일 수 있으니 지역에 따라 다르겠으나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보오. 작믈생육에 지장이 없다면 풀 한번 덜매는게 큰 일더는것같으오.
벼농사는내농사(220.77)2017-06-16 01:48
가지거름 이삭거름이니 그건 사람이 필효상 붙인 명칭같으오. 작물 입장에선 전 생육기간동안 양분이 필요할 거란 생각이오. 본햏은 속효성 단비를 여러번에 나누어 준다오. 자라는 걸 보면서 말이오. 요즈음 생력재배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육묘상살포비료나 완효성 비료를 단 한번 밑거름으로 주면 추비도 필요없다니 농업연구자들이 밥값은 잘 하고 있는 듯 하오.
관정 고치고, 물 대고, 중기제초제 하고, 웃거름 해야 하고... 뜸묘 보식해야 하고.. 흠흠... 한가하오 :( 한가한 햏들은 농활 한번 해주시면 크게 도움이 되겠소. :)
ㄴㅎ
저 차트는 뭐에요?
지금할거는 중기는 대농아니면 이미다했을것이고 논둑제초나 가지거름인데 거름은 유기농아니면 비료잘나와서 할것도없을텐데 왜 거짓말하세요...ㅋㅋ이삭거름은 아직한참남앗는데...ㅋㅋ
소농이더라도 중기제초제 못한 경우가 없지 않아 있겠소. 논둑의 풀이 조금 더 자랐을 때 예초기로 밑둥을 베어 눕혀 놓으면 제초노력을 줄일 수 있으니 지역에 따라 다르겠으나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보오. 작믈생육에 지장이 없다면 풀 한번 덜매는게 큰 일더는것같으오.
가지거름 이삭거름이니 그건 사람이 필효상 붙인 명칭같으오. 작물 입장에선 전 생육기간동안 양분이 필요할 거란 생각이오. 본햏은 속효성 단비를 여러번에 나누어 준다오. 자라는 걸 보면서 말이오. 요즈음 생력재배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육묘상살포비료나 완효성 비료를 단 한번 밑거름으로 주면 추비도 필요없다니 농업연구자들이 밥값은 잘 하고 있는 듯 하오.
유기농업용 비료도 요즈음은 잘나온다고 들었소.
농담이 많이 섞인 답글이라 참으로 장황해졌소. 웃으며 봐주시길 바라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