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밭 멧퇴치와의 전쟁 1일차


경계모닥불을 2개소에 지피고
일몰시(야간 19시 30분)부터 익일 일출시까지
철야경계근무에 돌입함

오늘 전기목책기를 구힙하고 부수자재들도 준비했으나
전기의 문제로 인해 목책기 설치를 하지 못하는 바람에
결국 오늘밤은 불침경계근무를 서기로 함

내일밤부터는 전기목책기가 임무를 대신하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