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들으니까 쌤이 얌빈(히카마)이라는 작물을 소개해줌.
산쪽 같은데 고구마 같은 작물을 심잖아.
근데 동물들이 와서 막 파먹는다하면
밭 주위에 둘러서 울타리로 얌빈을 심으면 동물로 인한 피해가 줄어든다고 하더라.
보통 사람은 뿌리쪽을 먹고 윗쪽에 강낭콩 같은건 안먹는데,
강낭콩 같은 부분이 독성(?)이 있어서 조심하라더라구.
수업 들으니까 쌤이 얌빈(히카마)이라는 작물을 소개해줌.
산쪽 같은데 고구마 같은 작물을 심잖아.
근데 동물들이 와서 막 파먹는다하면
밭 주위에 둘러서 울타리로 얌빈을 심으면 동물로 인한 피해가 줄어든다고 하더라.
보통 사람은 뿌리쪽을 먹고 윗쪽에 강낭콩 같은건 안먹는데,
강낭콩 같은 부분이 독성(?)이 있어서 조심하라더라구.
음.. 일부러 멧돼지를 밭으로 불러 모으는 황당하고 바보같은 짓이겠지. 아마도.
만코//귀농교육 4월부터 11월까지 일주일에 하루 수업과정 듣고 있는중~농대수업이 아니라서 자세힌 안배워서 유통구조 그런건 모르겠네. 재배농가는 늘어나고 있나봐. 쌤이 얌빈 뭐시기 하다가 위에 콩주머니(?)같은거에 몇 번 스쳤는데 피부가 부어올랐다하데. 암튼 그런 독성 때문에 해충도 잘 안꼬이고 노루나 멧돼지도 울타리식으로 쳐놓음 잘 안온다고하더라고.
유동//그러려나 ㅋ 실전으로 내가 직접 해보진 않아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