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자료를 보면 간단히 설명된다.

네이버메인에 나온 뉴스 제목이 사회통념상 상당히 부정적이고 비관적이다.




사실 오늘 통계청과 농림식품부에서 발표한 귀농통계자료는 그런 사회적 부정과 비관을 주제로 하는 분야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과 언론과 포털은 그렇게 분위기를 형성시키고 있는 것이다.

참 한심한 것들이다.


언론은 사람들이 도시에 머물기를 바라는 입장일뿐, 결코 시골로 가는 것을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음이다.

이러한 언론의 입장은 정부의 입장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임은 자명하다.

그래서 이시대 시골과 귀농은 천덕꾸러기가 되고 있지만,

반면에 시골과 귀농이 활성화되는 것은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는 에너지라는 것을 말해준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을 타파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뜻있는 귀농인들은

지속가능, 자연보호, 환경친화, 시골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최상일 것이다.

돈돈돈 그러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고, 거대한 시스템에 휩쓸려서 아무 의미없는 시공간에 머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