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이 사는 곳과 인간이 활동하는 곳은,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구분이 지어져서 존재하므로, 어쩌다 뱀을 마주치게 되더라도 서로 모른척하고 가버리면 되고, 상황이 아주 위험한 경우라면 뱀을 사형시킴(사형에 실패하면 역관광 당하니까 이점 유의바람).
재배지에 풀이 많으면 뱀이 들어오니까, 풀은 호미로 제거하거나, 낫으로 베어서 뱀 접근을 차단해야함. 또한 오솔길같은 곳은 항시 조심하면서 다녀야하고, 끝으로 뱀도 인간을 엄청 무서워하니까 서로 피해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함.
넹 감사합니다 /외갓집 부엌에 꽃뱀 들어온 기억 나네용
뱀이 사는 곳과 인간이 활동하는 곳은,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구분이 지어져서 존재하므로, 어쩌다 뱀을 마주치게 되더라도 서로 모른척하고 가버리면 되고, 상황이 아주 위험한 경우라면 뱀을 사형시킴(사형에 실패하면 역관광 당하니까 이점 유의바람).
재배지에 풀이 많으면 뱀이 들어오니까, 풀은 호미로 제거하거나, 낫으로 베어서 뱀 접근을 차단해야함. 또한 오솔길같은 곳은 항시 조심하면서 다녀야하고, 끝으로 뱀도 인간을 엄청 무서워하니까 서로 피해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함.
넹 감사합니다 /외갓집 부엌에 꽃뱀 들어온 기억 나네용